오늘 기진맥진해서 퇴근길에 이어폰끼고 버스타고 가는데 노약자석표시는 아주작았고 의자색도 다른색으로 표시가안되어있고 불편하길래 노약자석인지 몰랐다 근데 사람이 붐비자 노인들도 많이타더라 그리고 뒤에노친네가 의자를 발로차도 눈치못채고 앞자리에 마누라를앉힌 노인네가 소리친게 나인지도 몰랐다 겨우 알아채니 거긴 우리자리라며 모욕주더라 그래서 앉으시라했더니 그냥앉으라하더라 그리고 내릴때 표시가 크게안되어있고 의자색도같아 몰랐다하니 미친아지매가 어디서핑계냐고 서울도 똑같다고 난리를 치더라 ㅎㅎ 나 서울서 25년을지냈다 어디서 가보지도 못한것이 함부로 입을 놀리는지 그래서 다르다하고 내렸다 앞으로 이런일을 당하면 가만두지않아야겠다 후우 정말 잘대해준 강릉어르신들이 없다면 나는 오히려 이 강릉 노인네들로 강릉에대한 이미지가 엉망진창으로 각인되어 남을 뻔했다 어물전망신은 꼴두기가 다시킨다더니
망할 강릉 버스타는 노인네
노약자석표시는 아주작았고
의자색도 다른색으로 표시가안되어있고 불편하길래
노약자석인지 몰랐다
근데 사람이 붐비자 노인들도 많이타더라
그리고 뒤에노친네가 의자를 발로차도 눈치못채고
앞자리에 마누라를앉힌 노인네가 소리친게 나인지도 몰랐다
겨우 알아채니
거긴 우리자리라며 모욕주더라
그래서 앉으시라했더니 그냥앉으라하더라
그리고 내릴때 표시가 크게안되어있고 의자색도같아 몰랐다하니
미친아지매가
어디서핑계냐고 서울도 똑같다고 난리를 치더라
ㅎㅎ
나 서울서 25년을지냈다
어디서 가보지도 못한것이 함부로 입을 놀리는지
그래서 다르다하고 내렸다
앞으로 이런일을 당하면 가만두지않아야겠다
후우
정말 잘대해준 강릉어르신들이 없다면
나는 오히려 이 강릉 노인네들로 강릉에대한 이미지가 엉망진창으로 각인되어 남을 뻔했다
어물전망신은 꼴두기가 다시킨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