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실화 사건] 20대 여대생 질식사

LKa2018.04.17
조회16,133

 


 지난 1월 4일 오전 11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수 많은 인파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이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모인 걸까요?바로 올해 초 화순펜션에서 故 구지인 양이 강제개종으로 사망한 사건으로 인해강피연 단체에서 모인 것인데요.
 현재 기성교단에서 강제개종으로 20대 여성이 사망했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있기에, 이러한 만행을 더 이상 보고 있을수 없기에 거리에 나섰습니다.이 날 행사는 전국 대도시에서 진행하였는데요.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으로부터 모든 권력이 나오는데요.이에 국민이라면 종교를 선택할 자유가 있습니다.또한 정부에서는 국민들이 믿는 종교를 존중해야 하며 침해하는 일이 없어야마땅한데요!
그런데 말입니다!!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음에도 현재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받고,종교인들이 정치 위에 군림하여 정치와 법을 움직이고 있습니다.더욱이 종교인에 의해 종교의 자유가 박탈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강제개종으로 두번째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故 구지인 양은 지난 2016년에도 부모에 의해 한 차례 강제개종을 경험했습니다.이에 그녀는 종교의 자유를 간절히 소망하며 국민신문고에 호소문을 올렸지만,어떠한 조취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그 결과 그녀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는데요.
그리고 지난 2007년에도 개종목사의 사주를 받은 남편에 의해 강제개종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피살된 故 김선화 씨.여러분~~이는 개종목사에 의한 살인 행위입니다.
 이 모든 일은 한기총 소속 이단상담소 강제개종 목사에 의한 결과입니다.이들은 자신들 교단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로 타 교단을 이단으로 규정합니다.그리고 가족들에게 자녀가 이단으로 규정한 교단에 다닌다고 하며,해당 교단에 대한 비방으로 불안감을 조성합니다.이에 성경에 무지한 부모는 개종목사의 거짓말에 현혹되어 자녀를 개종시킬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개종장소에 데려가는 과정에서 강제 납치, 감금, 폭행이 동반되고 있기에피해자는 개종 이후에도 후유증에 시달려야만 합니다.이에 보신각에서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개종목사를 처벌할 강제개종금지법제정 촉구대회가 있었습니다.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외쳤는데요.
 현재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 살려달라고 외치는 호소가 들려오고 있습니다.이러한 인권유린의 실체인 강제개종이 근절되기 위해서,제 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선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단순 가족문제가 아닌 개종목사의 범법행위가 근절되도록 함께 마음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 서명 참여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ZWI7PKdXw3TICITCf2PTLAu7jJTKqCfp-JZ9Efin1tVurtA/viewform

https://youtu.be/79dXjUjIssE

 


 

 


댓글 24

산이랑오래 전

Best세상에는 하지 말아야 할것들이 너무 많다 남의 자유를 빼앗는것은 더더욱 그렇다 다 큰 성인이 어느종교를 택해서가든지 그게 무슨 큰일날 일이라고 저렇게 죽이기까지해? 또 다른 종교에 가더라도 살아있어야 볼수있고 나중에 권유해볼수 있는것 아니가? 지금당장 개종안된다고 죽이기까지하는것은 미친짓이지~~ 다른교단간 것이 죽일만큼 잘못한것인가? 누가봐도 이건 명백한 종교살인 맞네~ 죽은 청년만 불쌍하네~~ 청년! 좋은데 가서 자유롭게 편히 사슈~~ 그런데 사람의 목숨은 아랑곳 하지않고 떠들어대는 인간들은 무슨 정신으로 사는 인간들일까? 가는데마다 똑같은 글은 쓰는 인간들말이다~~ 종교살인 저지를 인간들하고 같은 패거리인가보네~~

원정숙오래 전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강제개종을 뒷짐지고 바라보는 정부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네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울부짖고 있는데 그 소리가 안들립니까?

정경녀오래 전

우리나라에서 인권유린을 조장하는 강제개종은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간 이번 사건으로 인한 대한민국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강제개종목사들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합니다.

오래 전

얼마 전에 착한 댓글 달기 밴드에 가입했다 우리나라는 정말 댓글 다는 일도 교육이 필모한것같다 사람이 강제적 강압에 죽었다는데 ... 객관적이고도 성숙한 입장으로 이 나라의 국민들의 기본 인권을 위해 생각해서 댓글도 달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팩트저격오래 전

어떻게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한청년이 죽었는데... 철저한 수사가 필요한거지요. 강제 개종이란 말 자체가 있다는게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는게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가네요.

bbnm오래 전

세상에나~ 종교가 신을 믿기 위해 종교를 갖는것이 아니라 돈벌이로 한다는것이 사실이네~~ 얼떻게 종교가 다르다고 억지로 바꾸게하려다 사람을 죽여? 말도 안되~~ 그런데 더 이상한것은 돈벌이 하다 사람을 죽였는데 그들편에서 댓글을쓰는기레기들도 있다는게 더 놀랍다~~

hgf4578오래 전

인간의 탈을쓰고 할짓은 아니네요 종교다르면 죽이면서 까지 같은종교를 믿어야 하는거에요? 여기가 이슬람권 is도 아니고, 무서워서 종교도 맘대로 못하겟네~~ 억지로 개종시키려는 인간들은 누구를위해 그런짓을 한거지? 진짜 돈벌이로 ? 헐~~

ㅇㅇ오래 전

개종은 무슨놈의 개종이야..아무리 그래도 강제로 개종한다는건 말이 안되자나...잘못된건 잘못된거

Ab오래 전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이유가 있다? 이러니 교회를 안간다 하나님이 살인하라 한다디 그게 is랑 머가 다름? ㅋㅋ 실화냐 개종목사? 사람을 죽이고 싶음 분쟁지역으로 가든가

1987오래 전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강제개종을 하려다가 젊은 청년이 이런 죽음을 당했다니 마음이 아프네요...ㅠ 생명은 모든 이에게 소중합니다

빠리뚜나잇오래 전

한마디 안할라고 했는데 진짜 못봐주겠구만 아니 여러분들 보소,남이야 뭘 믿던말던 왜 타교회 이야기를 여기서 들먹거려? 사이비든 뭐든 믿겠다는데 욕할 권리 있냐는 거다. 사이비는 누가 정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믿는것들이 더 지랄인 이세상에서 뭘 손가락질들 하고 그래 진짜 종교인들은 왜 서로 못잡아 먹어서 난리야 길거리 지나가다가 여화와의 증인이 어떤 아주머니에게 종이를 주는데 욕을 하더라. 그 아주머니가 집사인거 동네 다아는데,자기도 교회 전단지랑 사탕나눠주면서 그모습이 얼마나 모순인지. 이러면서 뭘 남보고 사이비,뭐라고 욕을욕을하고,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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