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출산을앞둔 예비엄마에요~
남편은 30대!! 나이차이가 쬐꿈...나네여...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채하께요!
현재 시댁에서 살고있는 출산을 앞둔 예비맘인..나
시골이라 시할머니시할아버지를 모시고삼
시부모님은 가까운곳에 따로 거주하심!
시집온지 1년이 채안되어...아직도 적응이 잘안됨...ㅠㅠ
애기출산일이...몇일앞으로 성큼!!다가왓음....
자궁문은 아직안열렷다고 하고 ㅠㅠ 난 아프고....
새벽에 아파서 울기를 몇번... 거의매일 끙끙앓음...
어젠 남편이 내가 끙끙앓는소리에 몇번이고 잠에서 깻다고....많이아프냐고 물어봣음...
평소에 난...만삭인데 집안일을함!!!!!!!!!!!
큰방 부엌 나랑남편이자는방... 3곳을 청소기를 돌리고..
2일에 한번꼴로 밀대로 바닥을 닦음....
빨래는 보통 2일에 한번 빨래 양이 많으면 하루에한번 돌리고...널고...밥을하고 국을끓이고..상을차리고 설겆이를하고...는 매일 3번이상 반복함...하루에 한 5번은 상차리고 치우고 설겆이를 반복함....
나랑 남편이자는방은 따로 정리정돈은 당연!!!해야하는거임.... 남편..일하느라 늦게들어오는 경우가 많기에...정리정돈..안도와주는건지 못도와주는건지...
저번주 정기검진날 자궁문이 거의안열렷다고 운동하라는말에...남편이 운동해라 운동해라 계속이야기함....실은 그전부터 운.동.해.라고 계속말함...바빠서 산책도 같이 가준적 1도없음...
말!만!함!!!!!2~3시간씩 걸으라며.... 난 집안일도 힘든데...
오늘 병원을가서 내일 저녁에 병원에 입원해 유도분만하자고 잡아놈....드디어!!!애기릉 볼수있게됫고..뭔가 싱숭생숭한기분에 휩싸임....
유도분만을 하겟다고 이야기를하고 내진을햇는데
의사선생님이 일부러 자극되라고 엄청아프게 내진을함.....넘나아팟음.......지금도아픔....
근데...근데!!!!!!이...내편인지 남의편인지...하는 남편이라는 사람이 20일이 지나서 애기를낳아야 성공을한다며....웃으면서 이야기함....ㅡㅡ
그래서 내가 그럼어쩌라고?햇더니 유도분만 안하면되~
라고 너무 쉽게 이야기함...
애기가 성공을하면 좋지만...내가 아파서 끙끙앓는걸 옆에서 봐놓고 ㅡㅡ 그지랄을함....
내편인지...남의편인지...?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출산을앞둔 예비엄마에요~
남편은 30대!! 나이차이가 쬐꿈...나네여...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채하께요!
현재 시댁에서 살고있는 출산을 앞둔 예비맘인..나
시골이라 시할머니시할아버지를 모시고삼
시부모님은 가까운곳에 따로 거주하심!
시집온지 1년이 채안되어...아직도 적응이 잘안됨...ㅠㅠ
애기출산일이...몇일앞으로 성큼!!다가왓음....
자궁문은 아직안열렷다고 하고 ㅠㅠ 난 아프고....
새벽에 아파서 울기를 몇번... 거의매일 끙끙앓음...
어젠 남편이 내가 끙끙앓는소리에 몇번이고 잠에서 깻다고....많이아프냐고 물어봣음...
평소에 난...만삭인데 집안일을함!!!!!!!!!!!
큰방 부엌 나랑남편이자는방... 3곳을 청소기를 돌리고..
2일에 한번꼴로 밀대로 바닥을 닦음....
빨래는 보통 2일에 한번 빨래 양이 많으면 하루에한번 돌리고...널고...밥을하고 국을끓이고..상을차리고 설겆이를하고...는 매일 3번이상 반복함...하루에 한 5번은 상차리고 치우고 설겆이를 반복함....
나랑 남편이자는방은 따로 정리정돈은 당연!!!해야하는거임.... 남편..일하느라 늦게들어오는 경우가 많기에...정리정돈..안도와주는건지 못도와주는건지...
저번주 정기검진날 자궁문이 거의안열렷다고 운동하라는말에...남편이 운동해라 운동해라 계속이야기함....실은 그전부터 운.동.해.라고 계속말함...바빠서 산책도 같이 가준적 1도없음...
말!만!함!!!!!2~3시간씩 걸으라며.... 난 집안일도 힘든데...
오늘 병원을가서 내일 저녁에 병원에 입원해 유도분만하자고 잡아놈....드디어!!!애기릉 볼수있게됫고..뭔가 싱숭생숭한기분에 휩싸임....
유도분만을 하겟다고 이야기를하고 내진을햇는데
의사선생님이 일부러 자극되라고 엄청아프게 내진을함.....넘나아팟음.......지금도아픔....
근데...근데!!!!!!이...내편인지 남의편인지...하는 남편이라는 사람이 20일이 지나서 애기를낳아야 성공을한다며....웃으면서 이야기함....ㅡㅡ
그래서 내가 그럼어쩌라고?햇더니 유도분만 안하면되~
라고 너무 쉽게 이야기함...
애기가 성공을하면 좋지만...내가 아파서 끙끙앓는걸 옆에서 봐놓고 ㅡㅡ 그지랄을함....
난 유도분만한다해서 내진을햇고...일부러 자극준다고 아프게햇고...아파서 재대로 걷지도..앉지도 눕지도 못하겟는데....이걸...또 몇일을 참으라고함...진짜...
때려버리고싶음....애기는 3.4키로...일주일동안 거의 200g~300g이 찌는데...20일이 지나면..다음주쯤 애기를 낳게되잖음?..그럼...3.6키로가 넘는다는 이야기임....갑자기 클수도잇으니까...4키로가 될수도잇고....
지가 아픈거 아니라고..이러는건지...
단순히 애기성공생각해서 이러는건지....
정말.....1도모르겟음....어떻게 대처해야하나여...ㅠㅠ
도와주세여 ㅠㅠ 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