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고,또 댓글이 달릴지 몰랐네요.저도 이혼 밖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그래도 혹시나 해서 글을 쓴거에요... 이 글이 엄마측에서만 서서 말한다고 하는데그러고보니 이 내용을 아빠에게 보여주면 분명 엄마에게로 편향된 글이라고 인정 안할까봐 일단 내립니다.아빠가 주장하고 생각하는 내용.엄마가 주장하고 생각하는 내용 모두를 정리해서 글 올리려고 해요.그렇게 해서도 제 3자, 다수가 잘못되었다 하면 아빠도 수긍할지도 모르니깐요....그치만 다수가 잘못되었다고 하는데도 달라지는게 없고 아빠생각이 그대로라고 하면그땐 저도 물불안가릴려구요. 분명 엄마 지킬 거에요. 무슨일이 있어도여러 조언 감사합니다. 21611
시누 6명에 맏며느리에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고,
또 댓글이 달릴지 몰랐네요.
저도 이혼 밖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해서 글을 쓴거에요...
이 글이 엄마측에서만 서서 말한다고 하는데
그러고보니 이 내용을 아빠에게 보여주면 분명 엄마에게로 편향된 글이라고 인정 안할까봐 일단 내립니다.
아빠가 주장하고 생각하는 내용.
엄마가 주장하고 생각하는 내용 모두를 정리해서 글 올리려고 해요.
그렇게 해서도 제 3자, 다수가 잘못되었다 하면 아빠도 수긍할지도 모르니깐요....
그치만 다수가 잘못되었다고 하는데도 달라지는게 없고 아빠생각이 그대로라고 하면
그땐 저도 물불안가릴려구요. 분명 엄마 지킬 거에요. 무슨일이 있어도
여러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