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자 만나려고 나 버리고 떠나간 놈
그 놈이 뭐가 그렇게 좋다고..
미워하다가 증오하다가도
다시 또 지나면 보고싶어지고
제발 한 번이라도 좋으니 얼굴 딱 한 번만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냐...이 멍청아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고 헤어진 지 한달 반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난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니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야
나 오늘 ..엔드라이브에 미처 지우지 못한
우리 사진을 보게됐어
우리 참 예쁘고 사랑스러웠더라.
한 때는 서로가 서로를 미친듯이 사랑했었더라.
정말 뭐에 홀리기라도 한 듯 우리는
우리밖에 보이지 않았었지.
근데 있잖아
예전에 나를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봐주며 머리를 쓰다듬던 네가,
같이 밥을 먹으면 먹다가도 나를 빤히 쳐다보며
잘 먹는다고 예쁘다고 웃어주던 네가,
내가 잠이 들 때까지 옆에서 토닥이다가
내가 잠에서 깰까봐 살금살금 불을 끄고 나가던 네가,
하루라도 안보면 안될 것 같다고
매일같이 나를 보러 찾아오던 네가,
이제는 의무감에 나를 보러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면서
마음이 식었다고 말하는 네가,
내가 아닌 다른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네가,
난 아직도 믿을 수가 없나보다
네가 더 이상 내 곁에 있지 않다는게
난 아직도 믿고싶지 않은가보다
나 정말 어쩌면 좋니
그냥 단 한번만이라도 니가 예전처럼 나를 보면서 웃어주고 쓰다듬어주고 안아줬으면 좋겠다 정말로
환승해서 가버린 놈 뭐가 좋다고
그 놈이 뭐가 그렇게 좋다고..
미워하다가 증오하다가도
다시 또 지나면 보고싶어지고
제발 한 번이라도 좋으니 얼굴 딱 한 번만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냐...이 멍청아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고 헤어진 지 한달 반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난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니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야
나 오늘 ..엔드라이브에 미처 지우지 못한
우리 사진을 보게됐어
우리 참 예쁘고 사랑스러웠더라.
한 때는 서로가 서로를 미친듯이 사랑했었더라.
정말 뭐에 홀리기라도 한 듯 우리는
우리밖에 보이지 않았었지.
근데 있잖아
예전에 나를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봐주며 머리를 쓰다듬던 네가,
같이 밥을 먹으면 먹다가도 나를 빤히 쳐다보며
잘 먹는다고 예쁘다고 웃어주던 네가,
내가 잠이 들 때까지 옆에서 토닥이다가
내가 잠에서 깰까봐 살금살금 불을 끄고 나가던 네가,
하루라도 안보면 안될 것 같다고
매일같이 나를 보러 찾아오던 네가,
이제는 의무감에 나를 보러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면서
마음이 식었다고 말하는 네가,
내가 아닌 다른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네가,
난 아직도 믿을 수가 없나보다
네가 더 이상 내 곁에 있지 않다는게
난 아직도 믿고싶지 않은가보다
나 정말 어쩌면 좋니
그냥 단 한번만이라도 니가 예전처럼 나를 보면서 웃어주고 쓰다듬어주고 안아줬으면 좋겠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