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호엄마입니다 :-)
우연히 작년이 쓴글이 생각나 봤다가
그동안의 댓글들을 지금 봤네요~ 적은 글이지만
예쁘다고 좋아해 주셔서 봐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해요 ~
해가 바뀌고 이제 2살이 된 백호 사진 올려요~~
갯수제한이 있더라구요~~
혹시나 ^^ 더 보고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인스타아이디 남깁니다 cat_baekho
1년전 애기백호를 시작으로
무럭무럭 몸이 커지고
얼큰이가 되기 시작하더니..
콩도 골라내는 참주부의 모습도 보여줬어요
방문을 닫으려고 하면 세상 제일 불쌍한 표정을 하기도 하구요~ ㅠㅠㅜ
도대체 어떻게 들어갔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행동과 ㅋㅋ
술취한 아재까지..
이케아에서 사온 인형을 진짜인척 안고 다녔더니
한참을 경계태세 ㅎㅎ
나중엔 엉덩이 냄새도 맡더니 아닌거 알고 노관심
고양이 민화 클래스라는게 있더라구요
5주 동안 그렸어요 !!
보통 얼굴위주로 하는데.. 왜 몸 전체를 해서
털만 만번을 그린거 같아요
나중에 하신다면 얼굴만 하세요...
노트북만 2번 고쳤어요ㅠㅠ
안놀아주냐옹@_@ 하다가 모니터 콱 깨물고!!!
계란만 삶았다 하면 기가 막히게~~~~
슈렉고양이!!
느낌이 싸~~하면 어디선가 저를 보고 있어요! ^_^
사진을 많이 올릴 수 없어서 아쉽네요!!
거의 저의 기록물 느낌이긴 하지만
끝까지 봐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동영상을 올리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용
원래 안되는것인지... )
비닐봉지를 삼각형으로 접어서 던지면
물어오거든요 ㅋㅋ
던지면 또 물어오고 ..
그리고 밤에는 우다다 대신 축구를 합니다~~ 비닐봉지나 슥슥 소리나는 플라스틱종류를 앞발로 착착착~
(저희집 아래는 주차장이에요 정말 다행)
지금은 귀리풀 주러 갑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