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글내릴께요

머리굴림2018.04.18
조회88,230

이렇게 많은 관심과 댓글이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았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결국 어제 남편과 대화해서 순번대로 하는건 남편이 시댁에 말씀드리기로 했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없애야하는건지 조언을 듣고자 하는 마음에 올린글인데 많은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내릴께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