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만큼은 돈이없어서 뭘못해줬다는소리 듣고싶지않아요 남편도 같은 생각이고 남편은 아이가 의사나 검사가됐으면좋겠다고 항상말해요
저희도 어렸을때부터 딸에게 꼭 의사나 검사가되라고 얘기하고 아이가 평일에 학교 마치면 영수학원에가고 끝나면 과학학원에가요
여기까지는 초등교육이고 주말에는 전문과외선생님을 붙여줬어요 벌써 중학교수학배우는중이거든요
근데 시어머니는 항상 걱정이많으신지 적당히좀 시키라고잔소리해요 남편한테도 그러고 그때마다 남편이 잘막아주는데 자식교육우리가 알아서잘할테니 간섭하지마시라구요
저희부부가 애교육을 너무 과하게시키나요? 학부모님들 자녀교육어떻게 시키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