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 좋은 애들아 들어와봐

ㅇㅇ2018.04.18
조회19,625

너는 옆동네 친구집(버스로 15분 거리)에 놀러갔다.

즐겁게 놀다가 갑자기 어떠한 이유로 약국을 가게 되었다.

친구가 같이 가주기로 했지만 친구는 요리를 하고있던 상태. 약국을 가기위에 혼자 친구집에서 나와서 약국에 가기로했다

그런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에 내리자마자
짝사랑하고있는 짝남과 마주쳤다.

짝남이 어딜가냐고 물었다.

너는 ( ) 해서 약국에 간다고 했다.

짝남은 네가 옆동네에서 온 걸 아는 상태, 너는 약국가는 길을 물었고

짝남이 엄청나게 걱정을하며 괜찮냐며

약국까지 데려다주었다.




ㅡㅡㅡㅡ

( )안에 뭐가 들어가야 짝남이 엄청나게 걱정을할까? 빈칸좀 채워줘 이거우리 국어수행평가다 대충 내용이 이럼..ㅋㅋ 2점짜리ㅋㅋㅋㅋㅅㅂ왜하는거지

사진은묻방

댓글 20

ㅇㅇ오래 전

Best(벽치기를 하며)니가 내 심장 떼어가서 내가 이렇게 아프잖아

ㅇㅇ오래 전

내 손이 다쳐서~!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ㅌ댓개웃겨

ㅇㅇ오래 전

소원 ㅈㄴ개이쁨 ㄷㄷ

ㅇㅇ오래 전

치질에걸려서 좌약을 사러간다

ㅇㅇ오래 전

친구가 무서운영화 보는게 소원인데 나는 무서운 영화 못봄 친구가 제발 한번만 같이 보자고 함 친구가 졸라서 결국 오늘 친구네집에서 보기로 함 친구가 요리해주고 그걸 먹으면서 보려고했는데 너무 심장이 벌렁거려서 친구 요리하는동안 청심환 사먹으러 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 다리가 후들 거려서 그러는데 약국까지 나 좀 잡아줄 수 있냐고 그럼 짝남이 귀엽다 생각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사진누구임?개이쁘당

ㅇㅇ오래 전

친구가 다리를 다쳐서 약국에 있는데 쓰니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친구를 데리러 약국에 가야했던거 ㅇㅇ 짝남은 그 친구의 친구라 걱정하며 쓰니를 약국위치를 잘 알려주게된

ㅇㅇ오래 전

암에걸려서

ㅇㅇ오래 전

의사인 우리 아빠 병원에있는 약국가는길

ㅇㅇ오래 전

요리하다가 싸움나서 내가 칼로찌르는바람에 약사러 가고있다. 숨붙어있는지 너가 가서봐줄래? 라고하는게 걱정갑이긴 한데..넘 잔인하니까... 요리하다가 접시깨진걸 밟았다거나. 데였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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