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그동안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픈 주제인 온갖차별에 대해 나만의 생각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스스로 마무리 짓고 결말을 내고 끝내고 싶다. 이 글을 끝내면 내 삶이 편해지고 속이 후련해 질 것만 같다. 세상은 아직 별의별 차별들과 전쟁중이고 나 또한 그 전쟁터 한복판에서 싸울려고 했으나 이제는 항복을 하고 뒤로 물러나 그 전쟁이 해결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려 하는 것을 누군가는 비겁하다 할 수 있었도 이것이 내 체질이고 성향이니까 . 성차별, 인종차별, 금수저 흙수저 , 정규직 비정규직,페미니즘 , 여성전용주차장, 임산부 배려석, 생리대가격논쟁군대, 유리천장. 독박육아, 맘충 등등등 듣기만 해도 골치가 썩는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은서로의 이기심에서 나온것이고 배려와 존중이 사라지고경쟁사회에서 1등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집단적으로체계화 된 시스템에과 더불어 우리의 부모들과 그 조부모들이 겪은 전쟁때부터 시작된 생활고와 빈부격차로 인해 지금 젊은 세대들도 그 유교적 사상가과 부정적이고 두려움에 근간을 둔 무의식과 의식의 영향을 받아 , 전쟁때 와는 비교도 할 수없는 2018년을 살면서 겪는괴리감들이 심각하게 충돌되어지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남자들은이 먼저 시작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여자비난하기 . 그당시 여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반응이 없으니 남자들은 더 거칠어졌다. 싸움상대가움직이질 않으니 혼자 옆차기 앞차기하다가 지칠만도 할때페미니즘이 나와주니 여간 반가웠겠지 싶어 신들이 들이여자혐오성 발언들을 만들어갈때 그것을 미러링 하겠다고나선 여성단체들도 보니 정말 가관이었다. 처음엔 나도 이제 여자들도 똑똑해졌구나 싶었는데웬걸 . . 그런 방식으로는 남녀차별이나 혐오문제를해결 할 수 없다고 나는 단정짓는다. 그들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 그런데 또 남자들은 정신병페미니스트라며 페미니즘 자체를 부정하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 . 동네꼬마 남자여자애들이 니가잘했어 내가잘했어 우리엄마가 아니래! 울엄마는 맞다그랬어 ! 하는 수준이다 나는 이 세상 모든 갈등을 하나의 맥락으로 본다대립하는 양극의 두 주장이 있다 . 서로 맞다고 주장하며 평생 싸울것이가 아니면 각자의 주장을 논리적은도 상대방을 설득시켜 서로 극적인 타협안을 찾아서 중용의 길을 선택 한 것인가 . 흑인은 멍청하고 범죄만 저지르는 인종으로 분류해서대립할 것이 아니라 왜 흑인들이 교육을 받지못해 범죄자로 전략해온 것인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것 아닐까. 금수저들 때문에 흙수저들은 평생 흙수저 인생을 살아가야한다며 비관하고 금수저들을 비난 할 것 이아니라.세상 모든 흙수저가 힘을 합쳐 공정한 노동사회개혁을 위해지식과 견문을 더 넓혀, 비록 그들처럼 외제차를 몇대씩 끌순 없어도 사회에서 가정에서 평등하게 하나의 인격체로써 존중받으며 산다면 . . 이 모든것들이 내 말 처럼 이루어진다면 세상에 역사라는 기록은 남지않았을 것이다 . 지금 이모든 갈등들이 역사에 기록이 되어지고 있는데 더 무서운것은 이제는 모든 정보가 인터넷에 저장이 되어지기 때문에 정확한 증거로 남는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누군가가 쓰고있는 폐륜적이거나 희롱적인 댓글들이 너의 역사라고 잠깐 얘기하고 싶고 내 말의 요점은 이 문제들이 드러났다는 것이 문제해결의 __점이기에 우리는 그나마 희망적으로 수많은 문제들을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 100년전 15살에 시집가서 가마솥에 밥짓고 얼음물에 빨래방망이질하던 소녀들은 '저 지금 미성년자 인데 시집와서 성착취,노동착취당하고 있어요 독박육아중이에요 ! 7남매 맡길곤이 없어요!!!'라고 터놓을 수 있는 인터넷도 없었고 그 어떤 기관도 단체에서 도움을 줄 수도 받을 수 없었지만 이제는 모든게 너무나 달라졌고 변했고 특히 문제들이 거의 몇십년만에 사회의 수면위로 다 터져나왔다는 것. 그리고 인류 전세계 사람들이 점점 인식하고 피부로 느끼고 고통을 밖으로 표출하여 전세계가 이목을 집중하고있다는것. 우리는 그저 그 과도기에 있을 뿐 우리가 피흘리며 희생을 치루는 가련한피해자들이 아니라는것 우리는 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해결사들이다 사실 나는 이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대안이나 대응,해결책을 제시할 정도의 지식이나 실력은 아예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에 그저 멀리서 지켜만 보는 살짝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남으려고 한다 .현재까지는.그렇지만 지금 차별의 전쟁터 한복판에 있는 그들에게닿을지 닿지않을 지 모를 작은 응원을 보내고있다같이 하지 못해 미안하지만 나같이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관찰자들도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하며 자기변호를 해본다 .
한국의 페미니즘은 잘못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 글을 끝내면 내 삶이 편해지고 속이 후련해 질 것만 같다. 세상은 아직 별의별 차별들과 전쟁중이고 나 또한 그 전쟁터 한복판에서 싸울려고 했으나 이제는 항복을 하고 뒤로 물러나 그 전쟁이 해결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려 하는 것을 누군가는 비겁하다 할 수 있었도 이것이 내 체질이고 성향이니까 .
성차별, 인종차별, 금수저 흙수저 , 정규직 비정규직,페미니즘 , 여성전용주차장, 임산부 배려석, 생리대가격논쟁군대, 유리천장. 독박육아, 맘충 등등등
듣기만 해도 골치가 썩는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은서로의 이기심에서 나온것이고 배려와 존중이 사라지고경쟁사회에서 1등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집단적으로체계화 된 시스템에과 더불어 우리의 부모들과 그 조부모들이 겪은 전쟁때부터 시작된 생활고와 빈부격차로 인해 지금 젊은 세대들도 그 유교적 사상가과 부정적이고 두려움에 근간을 둔 무의식과 의식의 영향을 받아 ,
전쟁때 와는 비교도 할 수없는 2018년을 살면서 겪는괴리감들이 심각하게 충돌되어지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남자들은이 먼저 시작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여자비난하기 . 그당시 여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반응이 없으니 남자들은 더 거칠어졌다. 싸움상대가움직이질 않으니 혼자 옆차기 앞차기하다가 지칠만도 할때페미니즘이 나와주니 여간 반가웠겠지 싶어 신들이 들이여자혐오성 발언들을 만들어갈때 그것을 미러링 하겠다고나선 여성단체들도 보니 정말 가관이었다.
처음엔 나도 이제 여자들도 똑똑해졌구나 싶었는데웬걸 . . 그런 방식으로는 남녀차별이나 혐오문제를해결 할 수 없다고 나는 단정짓는다. 그들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 그런데 또 남자들은 정신병페미니스트라며 페미니즘 자체를 부정하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 . 동네꼬마 남자여자애들이 니가잘했어 내가잘했어 우리엄마가 아니래! 울엄마는 맞다그랬어 ! 하는 수준이다
나는 이 세상 모든 갈등을 하나의 맥락으로 본다대립하는 양극의 두 주장이 있다 . 서로 맞다고 주장하며 평생 싸울것이가 아니면 각자의 주장을 논리적은도 상대방을 설득시켜 서로 극적인 타협안을 찾아서 중용의 길을 선택 한 것인가 .
흑인은 멍청하고 범죄만 저지르는 인종으로 분류해서대립할 것이 아니라 왜 흑인들이 교육을 받지못해 범죄자로 전략해온 것인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것 아닐까.
금수저들 때문에 흙수저들은 평생 흙수저 인생을 살아가야한다며 비관하고 금수저들을 비난 할 것 이아니라.세상 모든 흙수저가 힘을 합쳐 공정한 노동사회개혁을 위해지식과 견문을 더 넓혀, 비록 그들처럼 외제차를 몇대씩 끌순 없어도 사회에서 가정에서 평등하게 하나의 인격체로써 존중받으며 산다면 . .
이 모든것들이 내 말 처럼 이루어진다면 세상에 역사라는 기록은 남지않았을 것이다 . 지금 이모든 갈등들이 역사에 기록이 되어지고 있는데 더 무서운것은 이제는 모든 정보가 인터넷에 저장이 되어지기 때문에 정확한 증거로 남는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누군가가 쓰고있는 폐륜적이거나 희롱적인 댓글들이 너의 역사라고 잠깐 얘기하고 싶고
내 말의 요점은 이 문제들이 드러났다는 것이 문제해결의 __점이기에 우리는 그나마 희망적으로 수많은 문제들을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
100년전 15살에 시집가서 가마솥에 밥짓고 얼음물에 빨래방망이질하던 소녀들은 '저 지금 미성년자 인데 시집와서 성착취,노동착취당하고 있어요 독박육아중이에요 ! 7남매 맡길곤이 없어요!!!'라고 터놓을 수 있는 인터넷도 없었고 그 어떤 기관도 단체에서 도움을 줄 수도 받을 수 없었지만
이제는 모든게 너무나 달라졌고 변했고 특히 문제들이 거의 몇십년만에 사회의 수면위로 다 터져나왔다는 것. 그리고 인류 전세계 사람들이 점점 인식하고 피부로 느끼고 고통을 밖으로 표출하여 전세계가 이목을 집중하고있다는것. 우리는 그저 그 과도기에 있을 뿐 우리가 피흘리며 희생을 치루는 가련한피해자들이 아니라는것
우리는 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해결사들이다
사실 나는 이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대안이나 대응,해결책을 제시할 정도의 지식이나 실력은 아예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에
그저 멀리서 지켜만 보는 살짝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남으려고 한다 .현재까지는.그렇지만 지금 차별의 전쟁터 한복판에 있는 그들에게닿을지 닿지않을 지 모를 작은 응원을 보내고있다같이 하지 못해 미안하지만 나같이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관찰자들도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하며 자기변호를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