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대학에입학한 20살여학생입니다 고등학교다닐때 제 전남자친구가 저랑 중간에헤어지면서 반아이들에게 헛소문을 퍼뜨리고 저를 친구들 사이에서 배척?당하게했어요 그래서 결국 2학기부턴 혼자다녔다는ㅋㅋ...... 자기친구들한테도 멋대로 욕을하고다녀서 복도를 지나다니면 그 친구들이 웃으면서 "못생긴년이 주제를모르네"라는 소리도 들으며 지냈어요 (헤어진 이유는 전남친이 소홀해지고 시험볼때마다 신경질을 내서 헤어졌어요!! 저도 참다참다 헤어진거에요 그냥 흔한 헤어짐.....) 솔직히 첨엔 제가 별대꾸안했는데 계속들으니 환청이랑 섞여서 반애들이 저에게 욕하는게 자다가 들리고 길가다 들려서..... 결국 끝엔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상처만 받고살았어요...... 다행이도 수시로 대학을 붙었는데 제 전남친도 같은학교에 붙은거에요 첨에는 제가 잘못봣나 이제 환영까지보이나했는데ㅋㅋ.....맞더라고요...... 그뒤로 학교지나다닐때마다 주위를 살피게되고 사람들 목소리가 들리면 위축되고 힘들어요 다 내 욕하는것같고ㅋㅋ 길가다마주치면 하루종일 밥도못먹고.... 대학 친구와 가까워지는것조차 이젠 너무무섭네요... 저도 이런제가 싫어요 어떻게하면 피해의식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 전남친이 헛소문낸거 맞아요.....수능 끝나고 반 친구들과 오해풀고 (그 친구들이말하길 수능 가까워져서 분출구?가 저한테 쏠렸던거같다고 사과도 받음) 남자애들도 전남친말만 믿고 니 말 안들어줘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도 다받았습니다...... 소홀히 한건 쫌 사귀고 오래되니까 짖궂은장난 ((너 이렇게보니까 진짜못생겼다ㅋㅋ)) 등이 많아서 그런거고요
지나친 피해의식
고등학교다닐때 제 전남자친구가 저랑 중간에헤어지면서 반아이들에게 헛소문을 퍼뜨리고 저를 친구들 사이에서 배척?당하게했어요 그래서 결국 2학기부턴 혼자다녔다는ㅋㅋ......
자기친구들한테도 멋대로 욕을하고다녀서 복도를 지나다니면 그 친구들이 웃으면서 "못생긴년이 주제를모르네"라는 소리도 들으며 지냈어요
(헤어진 이유는 전남친이 소홀해지고 시험볼때마다 신경질을 내서 헤어졌어요!! 저도 참다참다 헤어진거에요 그냥 흔한 헤어짐.....)
솔직히 첨엔 제가 별대꾸안했는데 계속들으니 환청이랑 섞여서 반애들이 저에게 욕하는게 자다가 들리고 길가다 들려서..... 결국 끝엔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상처만 받고살았어요......
다행이도 수시로 대학을 붙었는데 제 전남친도 같은학교에 붙은거에요 첨에는 제가 잘못봣나 이제 환영까지보이나했는데ㅋㅋ.....맞더라고요......
그뒤로 학교지나다닐때마다 주위를 살피게되고 사람들 목소리가 들리면 위축되고 힘들어요
다 내 욕하는것같고ㅋㅋ 길가다마주치면 하루종일 밥도못먹고.... 대학 친구와 가까워지는것조차 이젠 너무무섭네요... 저도 이런제가 싫어요
어떻게하면 피해의식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 전남친이 헛소문낸거 맞아요.....수능 끝나고 반 친구들과 오해풀고 (그 친구들이말하길 수능 가까워져서 분출구?가 저한테 쏠렸던거같다고 사과도 받음) 남자애들도 전남친말만 믿고 니 말 안들어줘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도 다받았습니다......
소홀히 한건 쫌 사귀고 오래되니까 짖궂은장난 ((너 이렇게보니까 진짜못생겼다ㅋㅋ)) 등이 많아서 그런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