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결혼준비녀들 사기꾼수준

30남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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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게 그렇게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자영업하면서 월1000~1500 벌면서 6~700저축하고 사업확장중이에요

여자들 만나면서 사귄여자들...처음에는 착한척 차분한 직장여성 내조 잘할거 같아보이는 컨셉들이었는데

사귀고 친해질 수록 삶을 사는데 시간보내는게 계획적이지도 않고 휴가생기면 틈만나면 여행간다느니 쇼핑한다느니 맨날 회사 집 친구들 불평불만에 결혼하면 좀 쉬겠다고...
저축은 하는건지...결혼준비자금 집살때 돈좀 보태라니 그런큰돈은 자기도 없다고 하면서
옛날 형식적인 것들은 싫다면 예단같은건 생략하자고 하고...결혼하고서 자금계획은 내가 하고 카드만들어 줄테니 그거쓰라니 자기는 개인의 프라이빗있담서 현금 200달라네요

진짜 초반의 다소곳하고 성실해보일거 같던 이미지는 가식이고 결혼이 다가올 수록 드러나는 이면을 보고 진짜 호구로 보는구나라고 생각했음 이정도면 괜찮을거 같다 생각하고 결혼생각하면 무슨 ATM 기계되는 줄 알았네요

30대여자들 사기꾼이 너무많아서 시간낭비하기도 싫고 그냥 외국가서 독립적이고 빈대같은 인성 안가진 사람들 만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