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강동호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ㅇㅇ2018.04.18
조회62,350

이 글에 들어가기 앞서

- 이 판글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읽기에 부적절한 내용(주제, 선정성, 언어)이므로 보호자의 읽기지도가 필요한 판글입니다.

 

- 이 글쓴이인 본인은 뉴이스트 팬 러브가 아닌 머글(드라마는 잘 봐용 ㅋㅋ)임을 밝힙니다. 그러나 친구 중에 러브가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 첫 글이라 매우 미흡합니다. 먼저 양해의 말씀 부탁드리며, 읽기 싫으시면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글은 글쓴이인 본인의 의견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 이 글은 지난 11개월간의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분(이하 '여성분')이 작성한 6월글의 주소입니다. 이 글은 본인의 의견을 쓰는 글이므로 되도록 이 6월글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37630883

 

- 사건 간단요약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2017년 기준입니다. (* 출처 : http://pann.nate.com/talk/337680593)

 

 

* 그림정리

- 6월글 쓰니 여성분 = 피고소인

- 강동호 측 = 고소인

- 원고 = 검사

- '민사' 가 아닌 '형사사건'

 

 

1. 2017년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11부작으로 매주 금요일 23시, 뉴이스트가 출연하는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로그램')가 방영했습니다.

 

2. 프로그램이 방영중인 2017년 5월 13일 토요일 14시 42분, 5월글이라는 여성분이 첫 글을 작성하셨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5월글과 6월글의 차이는 이 글이 매우 정말 길어질 수 있어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부탁드립니다. 당시 여성분 주장의 번복 및 잦은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이것 역시 따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 http://pann.nate.com/talk/337680593

* http://pann.nate.com/talk/337708871

 

4. 그리고 프로그램의 종영 이틀 뒤인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22시 23분 여성분이 강동호에게 메신저를 하였습니다. 19일 당일 23시 47분에 여성분이 강동호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5. 6월 19일 월요일 20시경 여성분의 친구가 일진설을 서울 모 여대 커뮤니티에 강동호 일진설(* 허위사실)을 유포하였습니다. 6월글에서 여성은 "잘못된 방법이었지만 제 아픈 과거에 대한 호소에 귀를 기울여줬으면 하는 의도로 작성되었다. 8년 전(* 6월글 발화시점인 2017년 기준) 강동호에게 성추행 당했음을 알리는 바" 라고 하였습니다.

 

- 일진설 허위유포로 인한 처벌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6. 이후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새벽 4시 5분, 모두가 아시는 그 6월글이 판에 올라왔습니다. 당시 6월글에서 6월 29일 목요일에 변호사를 만나보겠다고 하였지만, 이에 대한 피드백을 판러들은 듣지 못했습니다.

 

7. 2017년 6월 23일 금요일 14~15시경 소속사에서 여성분을 고소하였다는 공식입장이 담긴 기사를 확인했고, 이후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기사를 통해 여성분도 6월 23일 맞고소를 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후관계는 모르겠으나 소속사가 고소한 당일에 같이 고소한 것입니다.

 

8. 강동호의 소속그룹인 뉴이스트의 곡들이 2017년 6월 17일 새벽 3시경,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면서 역주행하였습니다. 이후, 황민현을 제외한 4인으로 뉴이스트W라는 유닛을 결성하였습니다. 2017년 7월 25일 화요일 오후 6시 <있다면>이라는 곡의 음원이 공개되었고,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오후 6시 <Where you at>이라는 곡의 음원이  발표되었고 앨범도 발매하였습니다. 두 곡 모두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였고, 작년 10월 발매된 음반은 당시 첫 1주일간 20만 9천장 정도 판매되었고, 앨범 많이 팔기로 유명한 남자아이돌 사이에서도 20만장 돌파는 의미가 깊다고 합니다.

 

9. 6월글 이후 10개월간 뉴이스트W는 간간이 활동하였던 것으로 알고 있고, 제가 백화점 같은데 가보면 화장품에 뉴이스트W가 모델인 것을 보면 광고도 찍은 것 같습니다.

 

10.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엠카운트다운이라는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데뷔 67개월(* 5년 7개월)만에 1위를 하였습니다. 명일인 10월 20일 금요일에는 뮤직뱅크에서 첫 지상파 1위를 했다고 합니다. 아이돌 당사자들이 1위를 할 때 울 정도로 연습생 때부터 열심히 한 것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고, 행사 개런티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뜻깊은 성과에도 컴백 이틀 뒤에 기소의견송치되었다는 기사로 인해 러브들은 맘놓고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고 합니다.

 

11. 6월글이 여름이었으니,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고, 가을이 떠나자 겨울이 왔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12. 6월글 이후 10개월만인 4월 16일 월요일 플레디스 공식입장이 담긴 기사를 통해 강동호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음을 확인했습니다. 여성분이 이 사건에 관한 증거를 제출하였다고 합니다. 즉, 증거불충분이 아닙니다. 기소의견송치였던만큼 무혐의를 받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변론을 통해 관련자료를 제출하여 무혐의를 입증하였다고 합니다. 힘든 싸움이었죠.

 

13. 무혐의와 무죄의 차이입니다. (출처 : http://pann.nate.com/talk/341740767)

 

 

사진에서 보다시피 강동호는 혐의가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으므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무혐의 : 혐의가 없어서 재판에서 유,무죄여부를 가릴 필요가 없어서 받는 처분이며, 검사가 처분을 내린다고 합니다.

 

무죄 : 형사사건을 검사가 기소하여 재판까지 넘어가서 최대 3심에 걸쳐서 유죄 판결 받기에 증거가 부족하거나, 혹은 사건은 있었으나 이 사건에 대해 유,무죄여부를 가려 죄가 없다고 판단되면 판사가 무죄판결을 내린다고 합니다.

 

14. 강동호 사건과 타 연예인의 성 관련 논란은 서로 궤도가 다릅니다.

 

- 강동호 사건의 경우, 사건 자체가 없었음을 밝혀내어 무혐의를 받았고,


- 타 연예인의 경우(* 실명은 거론 안해도 되죠??), 강제성이 없었음을 밝혀내어 무죄 판결을 받은 겁니다. 혹은,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무혐의 처분을 받기도 하지만 강제성이 없었음을 주장하는 것이지, 사건 자체는 있었던 것입니다.

 

즉, 타 연예인은 사건 자체는 있었지만 그것이 강제성이 없어서 불기소되거나, 무죄판결을 받은 것입니다.

 

15. 여담이지만, 강동호 사건 담당검사인 홍종희 부장검사는 여자분이며, 혐의가 있다 싶으면 기소시키는 검사입니다. 또한 현재 미투운동 등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지금의 우리 사회 분위기 속에서 받은 무혐의 처분이기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이겠죠? (* 출처 : http://pann.nate.com/talk/341747378)

 

긴글주의) 강동호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긴글주의) 강동호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홍 검사님이 기소하신 사건들보면 부나 권력과는 관계없이 기소되었으므로, 단칼검사이시죠..

 

16. 그러나, 강동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기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동호 및 소속사, 팬덤 러브를 조롱하거나 무혐의는 무죄가 아니다, 사건 자체는 있었던 것이다 라는 허무맹랑한 시나리오를 펼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 친구가 러브여서 친구를 도우려고 악성글이나 악플을 pdf을 따기 시작했지만, 의외로 나쁜 사람들 잡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기사와 짹 등의 커뮤니티를 돌면서 pdf을 땄습니다. 짹에서 50개의 계정 정도 땄고, 아직 많이 있더군요.

 

17.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693228 제가 4월 16일 월요일 20시 당시에 읽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기사입니다. 제가 이 기사를 본 4월 18일 19시만 해도 강동호를 응원하는 댓글에 비공감이 꽤 달려있는 편이었으며, 강동호가 깨끗하지 못하고, 사건 자체는 있었는데 법이 정의구현을 하지 못했다는 등의 긁는 댓글이 상당했습니다. 물론, 짹은 이보다 더합니다.

 

18. 러브인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짹에서 안티나 혹은 왜곡된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분들, 그리고 뉴이스트 멤버들의 인장을 달고 강동호를 저격하는 분(* 소위 '게장단')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글쓴이인 본인이 확인 결과, 고소, 고발 가능할 정도로 수위가 쎈 편이며, 허위사실유포한 계정도 있었습니다. 4월 18일 현재에도 정신을 못 차리신 덕분에 제가 딸 pdf이 많아서 기분이 겁나 좋습니다. 그냥 앞으로도 계속 가중처벌 받으시고, 인생은 실전이니 지옥같은 고통 속에서 질긴 목숨 오래오래 유지하도록 제가 적극 돕겠습니다. OH!! My daughter Serah~~ (* 연속극인 인어아가씨와 언니는 살아있다의 대사를 인용했습니다.)

 

19. 물론 2017년 6월 22일~2018년 4월 16일동안 어떠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단순히 "아직 확실한 것이 없으니, 활동 중단하고 조사에 성실히 응해서 무혐의 처분이나 무죄 판결을 받은 후 활동해라" 하셨던 분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20. 그러나 작년 6월부터 심지어 지금까지 가해자 취급, 범죄자 취급을 하셨던 분들도 상당하며 아티스트 보호를 골자로 하여 뉴이스트 멤버의 인장을 달고 오히려 강동호를 향해 자신들이 가해자가 되어 괴롭히는 분들에게는 잘못이 있습니다. 사과하신 분도 계시지만 현재까지도 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발악을 하고 있는 분도 있더군요.. 참 가증스럽게요..

 

21. 물론 무혐의 처분 전 꽃뱀 워딩 등이 여성분에게 가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동호를 포함한 뉴이스트 멤버, 팬덤 러브, 플레디스 또한 2차 가해를 받았습니다. 그냥 퉁치자는 것이 아니라 게장단 같은 분들이 마치 자신만이 피해자인 척 행동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22. 아직 강동호 측에서 여성분을 고소한 사건 처분 혹은 판결이 나오지 않았지만, 묵묵히 기다리겠습니다. 그 전까지 전 친구를 도우며 pdf 열심히 따보려고요.

 

23. 앞으로 뉴이스트와 팬덤인 러브분들, 플레디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24. 50부작 주말연속극 중 이제 40부까지 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른 연속극처럼 마지막 1부 즉, 50회에서 그리는 억지 해피엔딩이 아닌 남은 10부 동안 악역 응징 및 권선징악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강동호의 경우는 6월글에서 발생한 루머 외에도 부친상 등의 일들이 있었죠?? 2학년 4반의 젊은 사람이 겪기에는 너무 크나큰 시련들이 많았습니다. 팬덤은 10개월간 고소, 고발 가능한 수준의 온갖 조롱을 받았고요. 상처 입거나 피눈물을 흘린 분들이 많았겠죠... 이왕이면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처럼 100부작까지 2배 분량 연장해서 아예 남은 60부는 악플러 처벌 등의 권선징악, 그리고 행복한 일들만 그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뉴이스트가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분명히 꾸준히 성장하고 더 큰 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러브분들의 개념 덕질과 플레디스의 매니지먼트가 뒷받침된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입니다.

 

25. 그리고 악플러들에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혹시 잘못한 거 인정하시는 분이 계시나요?? 연령이 어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20대라 가정하면 아직 인생시계에서 4시 48분정도 와있을 뿐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사시면서 죗값 치루시고, 나머지 19시간 12분을 헛되게 보내지 마세요.. 잘못한 게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조심하시면 되겠지요..

 

26. 개인적으로 10개월간 고생한 분들인만큼 저는 1달간 엔터톡에 뉴이스트나 강동호 관련내용으로 도배되어도 괜찮을 거 같아요. 10달 동안 조롱글 위주였는데 10개월의 10%인 1개월 동안만큼은 뉴이스트 글을 엔터톡에서 봐도 될 것 같아요.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27. 아울러 이 글을 보는 모든 독자분들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8. 게장단이란?? 강동호를 배척해서 여기저기 어그로 끌고 짹에서 활동중지 또는 탈퇴하라고 하는 부류이며, 저격하는 수준이 고소, 고발 가능할 정도이며 입에 담기도 힘든 말들만 합니다.

 

29. 그리고 강동호와 여성분에게 2차 가해하신 분들 전부 그에 합당한 처벌을 쓰게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수정안내

 

1) 25번 18시간 > 19시간으로 수정했습니다.

 

2) 28번 게장단 설명 추가했습니다. 27번은 이 글의 22시 54분 댓글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 댓글 외에도 게장단에 대해 설명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3) 부족한 글이지만 관심 가져 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어머 톡선이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전부 대댓글로 인사드리고 싶지만, 제 현생도 챙기고 해야해서 아마 무리일 듯 싶습니다. ㅠ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24번 수정 고소 가능한 수준의, "고소 가능한 정도의 > 고소, 고발 가능한 수준의" 로 수정했습니다.

 

6) 19번을 19, 20번으로 분리 및 후의 번호를 변경합니다.

 

7) 29번 추가합니다.

 

8) 이 글을 타 커뮤니티 등에 퍼가시는 거 적극 환영입니다. 출처로 이 글 링크만 남겨주세요. ^^

 

9) 댓글이나 다른 글들 보고 일단 시간이 되는대로 수정보고 있고, 추후에도 수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 놈의 현생때문에 ㅠㅠ) 추가 제보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10) 5번 "발화시점 > 6월글 발화시점인 2017년 기준" 으로 수정하였습니다. 2018년 기준은 9년전입니다.

 

11) 오타 몇 개 수정했습니다.

 

12) 댓글 중 몇몇 분이 머글 맞냐고 물어보셨는데, 이 글 상단에 기재한대로 '머글' 맞습니다. 제가 연예인의 팬이 아니어서 '머글'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그래도 굵직한 연예계 사건들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요.

 

13) 왜 머글이 이런 장문을 쓰냐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전 이 사건을 알고 있고, 이제 결과는 나왔습니다. 그냥 단순히 정리하고 제 의견을 쓴 글일 뿐입니다. 이 사건을 아는 누구나 정리글이나 개인의 의견 정도는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4) 어제 23시 28분에 한 네티즌이 "21번에 여자분한테 2차 가해가 가해졌다고 하는 부분 수정해달라. 2차 가해는 여자분이 강동호한테 1차가해를 당했다는 걸 가정하는데 동호가 그런 일 한적 없음이 밝혀졌으니 2차 가해는 잘못된 워딩같다" 라고 지적해주셨습니다. 댓글보고 2차 가해 뜻을 알아보았고, 다음과 같이 수정하였습니다. "2차 가해가 가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 가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의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사건 간단요약 그림 하단에 "그림정리" 추가했습니다.

오늘 15시 41분에 "첨부된 그림파일에 '강동호는 [원고]가 됨'이라는 부분이 잘못되었다. 민사가 아닌 형사사건이라 원고는 검사이고, 강동호측은 [고소인]일 뿐." 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글 쓰기 전 그림 속 오타를 확인하지 못했네요.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328

ㅇㅇ오래 전

Best위 글에도 적혀있긴 하지만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를 받은게 아니라 여자와 강동호 둘 다 증거를 제출하였고, 그 증거를 토대로 무혐의 판결 내려진 것입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동호가 누명을 쓴 것이라고요.

ㅇㅇ오래 전

Best아직까지 강동호한테 사과한사람이 아무도없다는게 너무슬프다

ㅇㅇ오래 전

Best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해야 할 날들을 처참하게 꺾어버린 많은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같은 행동을 하지 않게 해주세요.... 약 10개월간 강동호 본인이 느꼈을 아버지에 대한 부재와 슬픔 어머님의 마음 찢김이 앞으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를 믿고 함께 마음아파하며 마음졸였던 멤버들과 팬들이 항상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아직도 잘못을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이 본인의 행동을 부끄러워하며 강동호에게 직접 용서빌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ㅇㅇ오래 전

한 때 동호 좋아했고 지금도 관심있게 보고있는데 무혐의까지 났음에도 불구하고 안좋은 말들 나오는 거 보면 참 안타까워요 어디까지 뭘 더 어떻게 증명하라는건지..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톡선 내려가서 보는 사람 없는 것 같으니 은근슬쩍 와서 댓글 남기는 것 좀 봐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응~ 니들 논리 니들 자신 패는 거^^ 지들이 한 건 생각도 안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미 니들만 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니들같은 래디컬 페미도 아무 생각없어 이런 페미도 있고 저런 페미도 있는 거니까 오히려 고마움 페미가 알려진 것 자체가 래디컬 페미 덕분이니까 근데 제발 부탁인데 선동당하는 것 좀 그만 해라^^ 이 사건 전체에 대해 관심있게 찾아봤다면 (커뮤 글로 말고^^) 그런 말 못 햌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솔직한세상오래 전

강동호가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이명박 보다 못 하다 그러니 이명박을 벌 하고 힘이 남으면 그때 강동호를 ----------- http://pann.nate.com/talk/341746696 ----------- [ 단독 ] 경찰, 댓글 공작에 ‘보수 단체 7만명’ 동원 계획 세웠다 이재정 의원 입수, 경찰 내부 문건 2개 보니 1단계 사이버 요원 88명 → 2단계 보안 요원 1860명 → 3단계 보수 단체 7만명 등 단계별 대응 방안 세워 2011년 당시 사이버 수사 대장 “조현오 청장에 보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5726.html ---------- MB 경찰 "사이버 요원, 보수 단체에서 선발" 문건 "운영진 추천으로 대상자 선정" … '댓글 조작' 시키려 했을 가능성도 http://www.nocutnews.co.kr/news/4937980 ----------- “‘댓글 공작’ 경찰만 2천, 총 8만명 … 노노데모 등 23개 보수 단체 동원” 이철희 “책임자 김용판 영전 … 대선 직전 ‘국정원 댓글 없었다’ 기자 회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06 ------------- /

ㅇㅇ오래 전

톡선 내려간 글들도 다 순찰중입니다☺

ㅇㅇ오래 전

나도 진짜 러브지만... 제대로 밝혀진 건 없으니 활동을 중지해라고만 요구한 사람들은 충분히 이해 가는데 활동 중지를 명분으로 동호 인신공격에 이미 범죄자로 취급한 사람들 너무 많아서 화나고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다른건 몰라도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악플러들은 진짜 다 고소 당하기를 바란다

ㅇㅇ오래 전

와 진짜 처음 성추행 글 올라왔을 때 내 기억에 꽤 며칠동안 판에 도배 됐었는데 무혐의 뜬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벌써 글도 없어지고 댓글도 안느네..거기에 눈막귀막 사람들까지 있고..자기들도 억울한 일 겪어봐야지 그렇게 살면 안된다

ㅇㅇ오래 전

여혐?ㄱㅋㅋㅋㅋㅋㄱㅋㄱㅋ 그 병크글 주작이란 건 알고 떠드냐? 해명글 있으니 좀 봐라 제발 처보지도 않고 손 놀리지 니가 왜 나를 불쌍해함?ㅋㅋㅋㅋㄱㄲㄲㄱ개웃기넼ㄲㅋㄱㅋㄱㅋㅋ 그리고 이 글을 읽고도 8년 전 사건이니 증거 없었을거다 웅앵웅ㅋㅋㅋㅋㄱㅋㅋ야 없었던 일 증명하는 게 더 힘들어 그리고 언제는 증거 빼박이라며 ㅋㅋㄱㅋ 제발 하나만 하자

쪽쪽쪽내사랑오래 전

아..강호동인줄알았다..어제 아형 재방으로 재밌게봤었는데 뭔일인가 싶어 들어왔는데 읽다보니 강동호.. 읽다가 뭔소린가 싶어 다못읽었는데 억울한일 털어버리고 좋은활동보여주시길..

ㅇㅇ오래 전

그래봤자 여혐돌이라서 존싫이야... 팬들 고생한건 알겠는데 애초에 한남돌 좋아한게 잘못같고ㅇㅇ 8년?된 사건 제대로 입증못할거란것도 이미 알고있었는데... 강동호는 여전히 싫고 팬들은 좀 안되보이긴하네 어쩌다가 그런 애한테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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