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변기를 뚫었더니 그곳에서 갓난아기 시신이 발견됐다

ㅇㅇ2018.04.18
조회9,647

(위 사진은 내용이랑 상관없는사진)


지난 17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께 흥덕구의 한 상가 화장실 변기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상가 업주가 3~4일전부터 물이 내려가지않아 수리공을 불러 부쉈더니 시신이나옴


발견된 시신은 25~30cm밖에 안 되는 작은 여아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기는 119구급대 도착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m.insight.co.kr/news/150704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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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ㅇㅇ오래 전

25~30센티란거보니 미숙아네. 산모가 화장실쓰다가 갑자기 나왔는데 그냥 내려버린듯

ㅇㅋㅇㅋ오래 전

너무한다.... 안타깝다...

ㅇㅇ오래 전

와진짜이건아닌거같아요. 제발 키울자신이 없으면 놓지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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