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1월5일 오후 2시경 서울 강남 뱅뱅사거리쪽 횡단보도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그러지마2018.04.18
조회635
안녕하세요 글을 읽기만 했지 이렇게 쓰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대로 가기엔 후회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17년 1월 5일 뱅뱅사거리쪽 우성아파트앞 사거리쪽에서 난 횡단보도 교통사고를 목격 하신분을 찾습니다.
보행자 신호가 떨어지고 사람들 건너는 것을 본후 버스를 타기 위해 좀 빨리 달려가다 사고가 났습니다.
그런데 아직 가해자와 민사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해자 차에는 블랙박스는 있지만 연결이 안되어있었고 사고가 난후 5일정도 지나 병원에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cctv가 확보되었다는 소식이 피해자인 저에게 전해지고 찾아왔습니다.
그전까지는 보행자 신호도 아니었고 자동차 신호였다고 진술 했다고 합니다.
형사처벌은 벌금 150으로 종결이 났구요..
병원에 있는동안 경찰도 가해자 진술만 듣고 병원에 있는 피해자인 저에게 무단횡단을 한것이 아니냐 는 식의 질문을 하였고, 여러모로 병원에 있으면서 부터 지금까지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주변차량이 다 멈춰있어 신호를 안지킬 이유도 없었을 뿐더러 (아시다시피 뱅뱅사거리쪽은 차선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안쪽차선에서 오던차에 치였습니다..) 차에 블랙 박스는 있는데 연결이 안되어 있었다는 것 이것 또한 피해자인 저에겐 매우 의아한 일이며 가해자 측에서도 잘못을 인정하지만,보행자 신호에 뛰어 건넌 저에게도 과실이 있다며 재판을 끌고 있습니다.
민사 합의를 따로 보아야 하는건..가해자쪽이 몰던 차가 남편 법인소유 차량이라 가해자는 보험적용이 해당이 안된다 하여, 책임보험만 되고 합의부분은 안되서 따로 민사 합의를 봐야합니다.
보행자 신호에 남들 건너는 것을 보고 , 반대편에 있던 버스를 타기 위해 빨리 간 사람이 과실이 있는 것인지.. 그게 과실이라면 보행자 신호에 건너던 모든 사람들은 과실이있고, 신호를 보고 멈춰선 차들은 모두 바보였을까요..?그러면 보행자 신호는 왜 있는것인지 (우회전 하는 차량도 아니었습니다... )
다른분들의 생각도 궁금하고...무엇보다 제가 그때 상황이 정확히 생각이 안납니다.. 그때 목격하신분이 이글을 읽는다면 도와주세요....
17년1월5일 오후 2시경 서울 강남 뱅뱅사거리쪽 횡단보도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을 읽기만 했지 이렇게 쓰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대로 가기엔 후회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17년 1월 5일 뱅뱅사거리쪽 우성아파트앞 사거리쪽에서 난 횡단보도 교통사고를 목격 하신분을 찾습니다.
보행자 신호가 떨어지고 사람들 건너는 것을 본후 버스를 타기 위해 좀 빨리 달려가다 사고가 났습니다.
그런데 아직 가해자와 민사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해자 차에는 블랙박스는 있지만 연결이 안되어있었고 사고가 난후 5일정도 지나 병원에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cctv가 확보되었다는 소식이 피해자인 저에게 전해지고 찾아왔습니다.
그전까지는 보행자 신호도 아니었고 자동차 신호였다고 진술 했다고 합니다.
형사처벌은 벌금 150으로 종결이 났구요..
병원에 있는동안 경찰도 가해자 진술만 듣고 병원에 있는 피해자인 저에게 무단횡단을 한것이 아니냐 는 식의 질문을 하였고, 여러모로 병원에 있으면서 부터 지금까지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주변차량이 다 멈춰있어 신호를 안지킬 이유도 없었을 뿐더러 (아시다시피 뱅뱅사거리쪽은 차선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안쪽차선에서 오던차에 치였습니다..) 차에 블랙 박스는 있는데 연결이 안되어 있었다는 것 이것 또한 피해자인 저에겐 매우 의아한 일이며 가해자 측에서도 잘못을 인정하지만,보행자 신호에 뛰어 건넌 저에게도 과실이 있다며 재판을 끌고 있습니다.
민사 합의를 따로 보아야 하는건..가해자쪽이 몰던 차가 남편 법인소유 차량이라 가해자는 보험적용이 해당이 안된다 하여, 책임보험만 되고 합의부분은 안되서 따로 민사 합의를 봐야합니다.
보행자 신호에 남들 건너는 것을 보고 , 반대편에 있던 버스를 타기 위해 빨리 간 사람이 과실이 있는 것인지.. 그게 과실이라면 보행자 신호에 건너던 모든 사람들은 과실이있고, 신호를 보고 멈춰선 차들은 모두 바보였을까요..?그러면 보행자 신호는 왜 있는것인지 (우회전 하는 차량도 아니었습니다... )
다른분들의 생각도 궁금하고...무엇보다 제가 그때 상황이 정확히 생각이 안납니다.. 그때 목격하신분이 이글을 읽는다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