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커뮤활동 무지 좋아했단 말임... 근데 무떡밥 시기에는 진짜 '뉴이스트' 언급된 글 있으면 캡쳐해놓고 맨날맨날 읽을정도로 커뮤반응 없을 무였음. 근데 끄듀나오고 팬톡도 생기고 막 짹계정들도 엄청 많아지고 팬카페회원수도 갑자기 늘어나서 복작대고 특히 홈마들이 많아져서 눈 돌아갈 정도로 커뮤질 많이 했단 말임 진짜 사람 좋은게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너무 행복했어.
근데 일 터지고 여론들 너무 안좋아지니까 인터넷 들어가기가 무서웠어. '뉴이스트' 라는 이름이 글 어디엔가 걸려있음 심장이 조마조마 하고 댓글창 내리기가 너무 무섭고... 이게 나한테 직접 하는 욕이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말이라 생각하니까 맨정신으로 버티기가 너무 힘들었어. 초창기에 댓글창 세ㄱ드립에 패드립에 진짜 너무 험한 말들이 많아서 손도 부들거리고 머리채는 다 뜯겨서 가발을 이미 수십채 만들었고 내가 이정도인데 당사자들은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데 또 그땐 정확히 결과도 모를 때라 내가 하는 짓이 맞는건가 자괴감도 들어서 커뮤 싹 다 접고 진짜 옛날부터 알고지내던 몇몇이랑만 소통하고 사진만 보고 공카도 백호보다도 덜 들어갈 정도로 약간 이렇게 익명사이트 같은 곳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해져있었는데 엊그제 이후 반대수도 옛날보다 적어지고 댓글창에도 인신공격,패드립,섹드립 이런거 많이 줄고 짹에서도 멤버이름 치면 죽어라, 자살해, 개__ 같은 욕들 많이 지워져 있고, 연예인들 모음 글 같은데서도 간간히 사진도 올려지고 그걸 응원하는 댓글들도 달리는거 보고 되게 마음이 벅차고 그러더라.
응원하는 글, 댓글 써준 모든 사람들께 너무 고맙고, 또 혹시라도 그래선 안되겠지만 사실이 아닌 루머가지고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그 무언가가 있다면 나같은 사람을 위해 손 한번만 내밀어줘...
본진이 있다면 본진이 흥하기를 바라고, 러브면 그동안 수고 많았다.
꿈을 이루게 해주셔서, 또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만들어줘서 고맙다던 소중한 사람들아, 당신들도 내 꿈을 이뤄줬어. 그래서 너무 고마워.
러브인데 마음이 너무 이상해
인기가요 잠꼬대에서 쩨알이 푸들머리로 입덕했다가 무떡밥 플디에 빡쳐서 휴덕하다 옛정에 튼 끄듀가 현망진창 재입덕의 길로 인도해서 혐생 망친 러브인데
사실 커뮤활동 무지 좋아했단 말임... 근데 무떡밥 시기에는 진짜 '뉴이스트' 언급된 글 있으면 캡쳐해놓고 맨날맨날 읽을정도로 커뮤반응 없을 무였음. 근데 끄듀나오고 팬톡도 생기고 막 짹계정들도 엄청 많아지고 팬카페회원수도 갑자기 늘어나서 복작대고 특히 홈마들이 많아져서 눈 돌아갈 정도로 커뮤질 많이 했단 말임 진짜 사람 좋은게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너무 행복했어.
근데 일 터지고 여론들 너무 안좋아지니까 인터넷 들어가기가 무서웠어. '뉴이스트' 라는 이름이 글 어디엔가 걸려있음 심장이 조마조마 하고 댓글창 내리기가 너무 무섭고... 이게 나한테 직접 하는 욕이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말이라 생각하니까 맨정신으로 버티기가 너무 힘들었어. 초창기에 댓글창 세ㄱ드립에 패드립에 진짜 너무 험한 말들이 많아서 손도 부들거리고 머리채는 다 뜯겨서 가발을 이미 수십채 만들었고 내가 이정도인데 당사자들은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데 또 그땐 정확히 결과도 모를 때라 내가 하는 짓이 맞는건가 자괴감도 들어서 커뮤 싹 다 접고 진짜 옛날부터 알고지내던 몇몇이랑만 소통하고 사진만 보고 공카도 백호보다도 덜 들어갈 정도로 약간 이렇게 익명사이트 같은 곳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해져있었는데 엊그제 이후 반대수도 옛날보다 적어지고 댓글창에도 인신공격,패드립,섹드립 이런거 많이 줄고 짹에서도 멤버이름 치면 죽어라, 자살해, 개__ 같은 욕들 많이 지워져 있고, 연예인들 모음 글 같은데서도 간간히 사진도 올려지고 그걸 응원하는 댓글들도 달리는거 보고 되게 마음이 벅차고 그러더라.
응원하는 글, 댓글 써준 모든 사람들께 너무 고맙고, 또 혹시라도 그래선 안되겠지만 사실이 아닌 루머가지고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그 무언가가 있다면 나같은 사람을 위해 손 한번만 내밀어줘...
본진이 있다면 본진이 흥하기를 바라고, 러브면 그동안 수고 많았다.
꿈을 이루게 해주셔서, 또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만들어줘서 고맙다던 소중한 사람들아, 당신들도 내 꿈을 이뤄줬어. 그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