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관련 가해 지목인 최소 8명. (2차 가해와 미래의 경력 관련하여 고발하지 못한 피해자와 고발 안되고 숨어있는 가해자 더 많은 것으로 예상중) 고발된 지 두달여. 학교는 진상조사 하겠다는 말만 하고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상태. 처음에는 연극원 , 영상원에서 터지고 지금은 전통원도 터지고 있는데 학교는 비상대책위원회 만들어 놓고선 연극원 , 영상원 교수만 데리고 회의 하는 중이라고 함. 미투 기사가 터진 원만 데리고 회의하는중. 그럼 기사 안터진 과들은 회의할 필요도 없는건가? 늘 그래왔던대로 학교는 묵묵부답식. 지나가길 기다리는 중인 것 같고. 그렇다고 학생연대가 다른 학교처럼 이루어지기에는 교수들과 학생간의 너무 밀접한 관계라 학생들도 다수가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고. 졸업하고 공연바닥 나가서 일하려면 그 교수들이 어마어마한 권력을 쥐고 있는게 너무 당연한 사실이라 이런 일들 묻어진게 어언 20여년째. 대학 내 인권센터 없어서 미투운동 터지고서도 학생을 누가 어떻게 보호하고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 아무도 모르는 학교본부. 즉 학생을 보호할 실체가 없고, 그것에 대한 문제의식 없음. 과 연대도 힘들어 학생 개인으로 시작하여 연대된 무리들 몇개와 , 일일이 연락돌려 서명운동해서 발표한 성명서에도 이상하고 주체없는 사과문 뿐. 인권센터는 몇년째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는데 예산없다면서 무시. 학생들이 공연장이나 연습실을 만들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인권’ 센터 만들어달라는데 그게 예산문제로 넘어갈 일인지도 이해 못하는 상황. 또한 다른 대학은 인문대가 있어 법률 관련 교수들이 자문위원을 하며 인권센터 경영이 가능하지만 한예종은 인문대에서 인권센터를 도와줄 자문 의원 교수들이 없다는 핑계. 그럼 예술학교 학생들은 법률과가 없으니 인권 보호받지 말라는건가? 실제로 이번 미투 관련하여 기사 나고 바로 명예교수 해촉당한 교수는 20여년전 당시에도 피해학생의 피해사실을 학교의 한 여성 교수가 문제제기 했으나 묻히고, 겨우 1년 휴직이 끝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다해먹고 20여년 지나고 은퇴하고나서 명예교수 해촉당함. 다른 기사 통해서 난 다른 조교출신도 당시 가해자와 피해자는 동기옸고, 피해학생이 교수와 학상들이기 문제제기 했으나 학교 명예 실추하지 말라며 2차가해, 담당교수 찾아가서 말했지만 무시. 심지어 가해 학생 졸업 후 조교로 채용 (성폭행 미수 사건이었음) 알고도 채용한 학교. 그리고 알고도 묻어온 사건들에 대하여 늘 권력이 이기는 한예종. 그리고 더 심각한건 가해 지목인들이 판을 치고 있어 이어지는 공연 / 예술계. 학생 가해지목인은 공개 사과문 게시하고 학교 관련 공연 금지 당하는 징계 이틀만에 처리 그리고 현직 교수들 진상조사는 2달 이상 걸리는 중 미투와 인권 관련 학교와 싸우고 있는 학생들은 ‘아직 확실한 결과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가해자 취급하는거 폭력적’ 이란 식의 2차 가해 당하는중 2016년에도 아카이빙 사태라고 해서 교수들 고발하는 일이 있었는데 익명으로 고발해서 해결 불가능이라고 흐지부지. 해결할거면 피해자가 직접 나와야 한다는 입장. 이것도 학교의 2차가해. 의지 없음. 학교를 믿는 학생들 없음. 당시부터 변화시키려고 노력했던 학생들도 무력함에 지쳐 포기한 케이스 많고. 결국 학교와 교수들의 뿌리깊은 적폐로 학생들의 집단적 무기력에 변화 가능성 희박. 가족끼리 일어난 성폭력사건을 가족어른들 해결해준다며 모인꼴 30년 가까이 한번도 경찰 / 검찰 신고 없음 학교 내에서 일명 쇼부보기로 피해사실 묻기의 연속 글로 쓰자면 끝도 없고 무고죄로 신고하겠다느니, 몇 친한 학생들에게 전화하여 죽고싶다고 하느니 하는 교수들 그러나 소수의 학생들은 끊임없이 공론화 시키며 국립학교니 국가적 차원에서 전수조사 또는 강경 대응 해주기를 바라는 입장. 국립학교라는 명목하에 권력 안에 갇혀 있는 학생들을 제발 도와주세요.. 불펌 / 공유 / 확산 환영입니다. 제발 공론화를 위하여 도와주세요.. 한예종은 예술계와 너무나도 밀접하여 절대로 미투가 좌시당하여 묻히면 안되는 곳입니다.
한예종 미투 현황
(2차 가해와 미래의 경력 관련하여 고발하지 못한 피해자와 고발 안되고 숨어있는 가해자 더 많은 것으로 예상중)
고발된 지 두달여. 학교는 진상조사 하겠다는 말만 하고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상태.
처음에는 연극원 , 영상원에서 터지고 지금은 전통원도 터지고 있는데 학교는 비상대책위원회 만들어 놓고선 연극원 , 영상원 교수만 데리고 회의 하는 중이라고 함.
미투 기사가 터진 원만 데리고 회의하는중.
그럼 기사 안터진 과들은 회의할 필요도 없는건가?
늘 그래왔던대로 학교는 묵묵부답식. 지나가길 기다리는 중인 것 같고. 그렇다고 학생연대가 다른 학교처럼 이루어지기에는
교수들과 학생간의 너무 밀접한 관계라 학생들도 다수가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고.
졸업하고 공연바닥 나가서 일하려면 그 교수들이 어마어마한 권력을 쥐고 있는게 너무 당연한 사실이라 이런 일들 묻어진게 어언 20여년째.
대학 내 인권센터 없어서 미투운동 터지고서도 학생을 누가 어떻게 보호하고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 아무도 모르는 학교본부. 즉 학생을 보호할 실체가 없고, 그것에 대한 문제의식 없음.
과 연대도 힘들어 학생 개인으로 시작하여 연대된 무리들 몇개와 , 일일이 연락돌려 서명운동해서 발표한 성명서에도 이상하고 주체없는 사과문 뿐.
인권센터는 몇년째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는데 예산없다면서 무시. 학생들이 공연장이나 연습실을 만들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인권’ 센터 만들어달라는데 그게 예산문제로 넘어갈 일인지도 이해 못하는 상황.
또한 다른 대학은 인문대가 있어 법률 관련 교수들이 자문위원을 하며 인권센터 경영이 가능하지만 한예종은 인문대에서 인권센터를 도와줄 자문 의원 교수들이 없다는 핑계. 그럼 예술학교 학생들은 법률과가 없으니 인권 보호받지 말라는건가?
실제로 이번 미투 관련하여 기사 나고 바로 명예교수 해촉당한 교수는 20여년전 당시에도 피해학생의 피해사실을 학교의 한 여성 교수가 문제제기 했으나 묻히고,
겨우 1년 휴직이 끝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다해먹고 20여년 지나고 은퇴하고나서 명예교수 해촉당함.
다른 기사 통해서 난 다른 조교출신도 당시 가해자와 피해자는 동기옸고,
피해학생이 교수와 학상들이기 문제제기 했으나 학교 명예 실추하지 말라며 2차가해, 담당교수 찾아가서 말했지만 무시.
심지어 가해 학생 졸업 후 조교로 채용
(성폭행 미수 사건이었음) 알고도 채용한 학교.
그리고 알고도 묻어온 사건들에 대하여 늘 권력이 이기는 한예종. 그리고 더 심각한건 가해 지목인들이 판을 치고 있어 이어지는 공연 / 예술계.
학생 가해지목인은 공개 사과문 게시하고 학교 관련 공연 금지 당하는 징계 이틀만에 처리
그리고 현직 교수들 진상조사는 2달 이상 걸리는 중
미투와 인권 관련 학교와 싸우고 있는 학생들은
‘아직 확실한 결과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가해자 취급하는거 폭력적’ 이란 식의 2차 가해 당하는중
2016년에도 아카이빙 사태라고 해서 교수들 고발하는 일이 있었는데 익명으로 고발해서 해결 불가능이라고 흐지부지.
해결할거면 피해자가 직접 나와야 한다는 입장. 이것도 학교의 2차가해. 의지 없음. 학교를 믿는 학생들 없음.
당시부터 변화시키려고 노력했던 학생들도 무력함에 지쳐 포기한 케이스 많고.
결국 학교와 교수들의 뿌리깊은 적폐로
학생들의 집단적 무기력에 변화 가능성 희박.
가족끼리 일어난 성폭력사건을
가족어른들 해결해준다며 모인꼴
30년 가까이 한번도 경찰 / 검찰 신고 없음
학교 내에서 일명 쇼부보기로 피해사실 묻기의 연속
글로 쓰자면 끝도 없고
무고죄로 신고하겠다느니, 몇 친한 학생들에게 전화하여 죽고싶다고 하느니 하는 교수들
그러나 소수의 학생들은 끊임없이 공론화 시키며
국립학교니 국가적 차원에서 전수조사 또는 강경 대응 해주기를 바라는 입장.
국립학교라는 명목하에 권력 안에 갇혀 있는 학생들을 제발 도와주세요..
불펌 / 공유 / 확산 환영입니다.
제발 공론화를 위하여 도와주세요..
한예종은 예술계와 너무나도 밀접하여
절대로 미투가 좌시당하여 묻히면 안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