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3D업종이고 사무부과 현장부 그리고 제품을 만들어내는 생산부로 나누어져 있고 그 중에서도 나는 현장직으로 이사,대리,나 그리고 외국인 직원 2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 회사는 가족경영이야. 가장 골아픈거지. 사장의 아내가 사무실 대빵이고 그 딸이 사무실 과장급이며 사장 와이프의 남동생들 2명이 이사와 상무를 맡고 있고 사장의 조카가 팀장을, 사장의 아들이 부사장을 맡고 있어. 내가 이 회사 들어오기전부터 사무직과 생산부는 우리 현장직을 무시했었고 나는 내 위의 대리가 그걸 속으로 인내하며 억지로 회사 다니는 것을 보고 있었지. 난 대리에게 말했어 때려치우라고. 4년차 대리와 갓 들어온 나와 월급의 차이가 20만원밖에 안 나. 거기에 주 6일을 일하고 있는데도 3백만이. 아니 260만원도 안넘어. 대리가 이사한테 여러번 월급인상을 얘기했지만 이사도 사장가족이라 말을 아예 꺼내지도 않았어 더 웃긴건 공장에서 지게차만 모는 대리가 현장에서 직접 먼지 뒤집어 쓰고 일하는 대리보다 월급이 쎄. 주 5일하고 시간맞춰 퇴근하는데 말이야. 대리는 아침7시에 출근, 일이 많으면 6시에 나오고 항상 밤 7시 반에서 8시에 퇴근하고 토요일은 저녁 5시까지 일하는데 지게차 모는 대리보다 못받았어. 어느 날 대리가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아는 형님이 같이 일하자고 하는데 고민이 된다고 말이야. 그래서 내가 나가라고 했어. 사람취급도 못받고 위에 선임인 이사는 챙겨주지도 못하고 월급도 적게 주는데 왜 안나가냐고 내가 나가라고 했어. 그래도 고민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또 말했어. 어느 회사가 당사자 모르게 사장의 생일이나 회사 가족 누구의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미리 얘기도 안하고 월급 들어오기 하루 전날에 얘기하고 돈을 월급에서 차감시키냐고. 거기에 명절 전 날에 선물을 주는데 다른 회사에서 우리회사에 들어온 상품을, 그것도 다른 회사로고랑 명함 붙여진 것을 그대로 주냐고. 성의도 없게. 내가 이 회사에서 나가라고 다른 회사 나가라고 그랬어. 그리고 내거 직접 사직서 양식 종류별로 뽑아서 줬어. 그리고 회사를 나갔어. 난 내가 한 짓을 절대 후회하지 않아. 난 내가 잘했다고 생각해. 언뜻 둘으니 다른 회사에서 잘 지낸다는 소식을 들었고 말야. 다른 회사는 아침9시 출근하고 저녁 6시에 퇴근이고 여기보다는 월급이 20만원은 적게 받는다고 하지만 이 지옥보단 낫다고 생각이 들어. 나도 이제 회사 곧 나갈거야. 난 어차피 이 회사 기술을 배워볼려고 입사한거였고 어느 정도는 터득했으니 나갈려고 해. 이제 매점심마다 김치찌개를 안먹어도 될거고 난 술 안마시는데 이사 술상대를 저녁마다 안해도 될거고 이사 짜증소리와 월급날이 되면 짜증내는 사장와이프의 잔소리와 말도 안되는 시덥잖은 말. 아! 시덥잖은 말이 뭐냐면 이사가 나한테 내 월급의 10배치를 회사에게 해 주어야 한다는 말을 이사가 말하더라고. 개소리지. 그래서 내가 되물었지 그럼 10배에서 내 월급뺀 9배는 누구한테 들어가냐고 말하니 대답을 안하더라고. 그래서 한마디 더 했지. 그 정도면 노동착취라고 얘기하니 삐지더라고 50살이. 이런 시덥잖은 얘기부터 그만 둔 지 5년 된 사람 뒷담화 그리고 일 끝나고 내 개인시간 간섭부터 내가 유흥가에 도박한다느니 주먹질라고 다닌다는 둥 말도 안되는 개소리. 이젠 끝이야. 난 몇일 후에 사직서를 낼거고 그 사직서 사유엔 회사에 대한 부조리와 온갖 내게 행하였던 진상짓들을 쓸거야 그리고 마지막엔 "우리 회사 외국인 직원들 왜 한국말 못해요?" "왜 외국인 직원은 공장보단 현장직을 돌리는 거죠?" 라고 물어보듯이 적어놀거야. 신고도 해볼거야. 이쪽곽 관련된 일은 안할거야. 이젠 얼굴 볼 일도 없지 잘먹고 잘 살아라. 이 살찐 돼지들아.
내 선임을 내보냈고 이젠 나도 bye
제품을 만들어내는 생산부로 나누어져 있고
그 중에서도 나는 현장직으로 이사,대리,나 그리고
외국인 직원 2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 회사는
가족경영이야. 가장 골아픈거지. 사장의 아내가
사무실 대빵이고 그 딸이 사무실 과장급이며
사장 와이프의 남동생들 2명이 이사와 상무를
맡고 있고 사장의 조카가 팀장을, 사장의 아들이
부사장을 맡고 있어. 내가 이 회사 들어오기전부터
사무직과 생산부는 우리 현장직을 무시했었고
나는 내 위의 대리가 그걸 속으로 인내하며 억지로
회사 다니는 것을 보고 있었지. 난 대리에게 말했어
때려치우라고. 4년차 대리와 갓 들어온 나와 월급의
차이가 20만원밖에 안 나. 거기에 주 6일을 일하고
있는데도 3백만이. 아니 260만원도 안넘어.
대리가 이사한테 여러번 월급인상을 얘기했지만
이사도 사장가족이라 말을 아예 꺼내지도 않았어
더 웃긴건 공장에서 지게차만 모는 대리가 현장에서
직접 먼지 뒤집어 쓰고 일하는 대리보다 월급이 쎄.
주 5일하고 시간맞춰 퇴근하는데 말이야. 대리는
아침7시에 출근, 일이 많으면 6시에 나오고 항상
밤 7시 반에서 8시에 퇴근하고 토요일은 저녁 5시까지
일하는데 지게차 모는 대리보다 못받았어. 어느 날
대리가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아는 형님이 같이
일하자고 하는데 고민이 된다고 말이야. 그래서 내가
나가라고 했어. 사람취급도 못받고 위에 선임인 이사는
챙겨주지도 못하고 월급도 적게 주는데 왜 안나가냐고
내가 나가라고 했어. 그래도 고민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또 말했어. 어느 회사가 당사자 모르게 사장의 생일이나
회사 가족 누구의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미리 얘기도
안하고 월급 들어오기 하루 전날에 얘기하고 돈을
월급에서 차감시키냐고. 거기에 명절 전 날에 선물을
주는데 다른 회사에서 우리회사에 들어온 상품을,
그것도 다른 회사로고랑 명함 붙여진 것을 그대로
주냐고. 성의도 없게. 내가 이 회사에서 나가라고
다른 회사 나가라고 그랬어. 그리고 내거 직접
사직서 양식 종류별로 뽑아서 줬어. 그리고 회사를
나갔어. 난 내가 한 짓을 절대 후회하지 않아.
난 내가 잘했다고 생각해. 언뜻 둘으니 다른 회사에서
잘 지낸다는 소식을 들었고 말야. 다른 회사는 아침9시
출근하고 저녁 6시에 퇴근이고 여기보다는 월급이
20만원은 적게 받는다고 하지만 이 지옥보단 낫다고
생각이 들어.
나도 이제 회사 곧 나갈거야. 난 어차피 이 회사
기술을 배워볼려고 입사한거였고 어느 정도는
터득했으니 나갈려고 해. 이제 매점심마다 김치찌개를
안먹어도 될거고 난 술 안마시는데 이사 술상대를
저녁마다 안해도 될거고 이사 짜증소리와 월급날이
되면 짜증내는 사장와이프의 잔소리와 말도 안되는
시덥잖은 말. 아! 시덥잖은 말이 뭐냐면 이사가 나한테
내 월급의 10배치를 회사에게 해 주어야 한다는 말을
이사가 말하더라고. 개소리지. 그래서 내가 되물었지
그럼 10배에서 내 월급뺀 9배는 누구한테 들어가냐고
말하니 대답을 안하더라고. 그래서 한마디 더 했지.
그 정도면 노동착취라고 얘기하니 삐지더라고 50살이.
이런 시덥잖은 얘기부터 그만 둔 지 5년 된 사람 뒷담화
그리고 일 끝나고 내 개인시간 간섭부터 내가 유흥가에
도박한다느니 주먹질라고 다닌다는 둥 말도 안되는
개소리. 이젠 끝이야. 난 몇일 후에 사직서를 낼거고
그 사직서 사유엔 회사에 대한 부조리와 온갖 내게
행하였던 진상짓들을 쓸거야 그리고 마지막엔
"우리 회사 외국인 직원들 왜 한국말 못해요?"
"왜 외국인 직원은 공장보단 현장직을 돌리는 거죠?"
라고 물어보듯이 적어놀거야. 신고도 해볼거야.
이쪽곽 관련된 일은 안할거야. 이젠 얼굴 볼 일도 없지
잘먹고 잘 살아라. 이 살찐 돼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