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덕천 who??
마사지샵 어떤곳인지 아시는 분있나요?
그냥 남편분들 바람피는거아님
그냥 냅두나요?
폰을 몰래 봤는데 좀.. 바람은 아니지만 이상한곳은 가는것같기도한데..
집안일도잘도와주고 아이랑도 잘놀아주고 나름가정적인 남편이예요~주말엔 항상 저랑 아이랑 같이 보내고요~ 나가서 외식하거나 애 데리고 놀러가거나 하는 가정적인 사람이예요
폰 패턴을 몰라서 못보다가 얼마전에 알게되서 봤거든요
그리고 패턴은 수시로 바꾸는 남자라 또바꿀거니 보고싶어도 못보겠네요
다들 그냥 저냥 사시죠?
남편폰을 봤어요
마사지샵 어떤곳인지 아시는 분있나요?
그냥 남편분들 바람피는거아님
그냥 냅두나요?
폰을 몰래 봤는데 좀.. 바람은 아니지만 이상한곳은 가는것같기도한데..
집안일도잘도와주고 아이랑도 잘놀아주고 나름가정적인 남편이예요~주말엔 항상 저랑 아이랑 같이 보내고요~ 나가서 외식하거나 애 데리고 놀러가거나 하는 가정적인 사람이예요
폰 패턴을 몰라서 못보다가 얼마전에 알게되서 봤거든요
그리고 패턴은 수시로 바꾸는 남자라 또바꿀거니 보고싶어도 못보겠네요
다들 그냥 저냥 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