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아..댓글을 보니 제가 너무 바보같이 글을 썼네요;;;
젤중요한 말들은 빼먹고;;
저는 아파트를 분양받을 생각이고요.
입주까지는 3년정도 걸릴 예정이에요.
원래 분양가는 4억 중후반대 인데
5억안에 인테리어 확장비 포함 생각한 가격이에요.
결혼3년동안 1억을 모아놨고, 앞으로 3년동안 빡씨게 모으면
합쳐서 2억5천 정도 밑천이 생길것 같은데..
신랑은 분양포기하고 몇년후에 하자하고..
전 이아파트가 입지도 좋고 환경도 좋아 무리해서라도
꼭 가고싶거든요ㅠ
그래서 나는 신랑한테 다수의 의견을 물어보겠다!!
신랑은 댓글을 보고 판단하겠다!
이렇게 되었습니더;;;
현재 모아놓은 돈 1억.
구입하는 집값 5억정도.
맞벌이 부부 연봉합쳐 1억2천정도.
돌쟁이 아이하나 있음.
이상태인데 이 집을 구입하는게 맞는지 신랑이랑 언쟁이 있어
판에 물어봅니다. 저는 아기때문이라도 오랫동안 살 보금자리를
하루라도 빨리 마련하고 싶은데,남편은 우리 살림엔 아직 빠듯하고 좀더 모으고 사자..이러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