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가진거 없을 시절때 한참 어린 나 좋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났지만 사귈때도 항상 잠수는 기본이었고 어쨌든 마지막은 전남친이 변해서 나한테 마음이 식어서 헤어졌지만 난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자기 이름으로 된 가게도 두개나 차리고 차도 사고 집도사고 한거 보니까 인과응보는 없는거 같기도 하고 배아프기도 하지만 한 편 으론 다행이라 생각도 들고 싱숭생숭 하다 ~ 11
전남친 성공한 거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네
아무것도 가진거 없을 시절때 한참 어린 나 좋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났지만 사귈때도 항상 잠수는 기본이었고 어쨌든 마지막은 전남친이 변해서 나한테 마음이 식어서 헤어졌지만
난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자기 이름으로 된 가게도 두개나 차리고 차도 사고 집도사고 한거 보니까
인과응보는 없는거 같기도 하고
배아프기도 하지만 한 편 으론 다행이라 생각도 들고
싱숭생숭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