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도않은 135일! 너무너무 뜨거웠던 우리 연애가 끝난날;
늘 나밖에모르던 너가 이젠 내가 늘 뒷전이 되버린걸;
4개월동안 영화세편본게 전부인 우리단둘의 데이트, 늘 니 주위사람들과 한께였던 우리연애기간;
이젠 둘만의 시간을 갖자는 내말은 그냥 흘러가는 말이 되어버린, 모두에게 널 양보아닌 양보가 되어버린;
너의옆에 내자리는 없다는걸 깨달았을때 난 그냥 그만하자는 말밖에 할수가 없었어.
안좋아했으면 애초에 시작을 안했다면서 좋아하면 애초에 그런행동을 안하는게 맞는거잖아;
그래도 욱하는 마음에 한말이라 한번쯤 잡아주길 바랬지만 이제 더 스트레스받지마로 돌아오는 니말은 결국 그 이별의 찬성이였어;
그런데도 밤새 잠설치면서 잠들듯하면 꿈에 나타는 너때문에 그래도 잡아주길 기다린듯해;
이젠 끝이란걸 누구보다 잘알지만 오늘 떠나는 나의 출장길 돌아오는 길엔 너가 떡하니 내눈앞에 데릴러와줬으면 아무렇지않게 가서 안길거같아;
아... 너무 잘한거같은데 왜또 이러는지;
지금 뭐하는짓인지 뭔생각을 하는지 나도 날 모르겠다.
135일
길지도않은 135일! 너무너무 뜨거웠던 우리 연애가 끝난날;
늘 나밖에모르던 너가 이젠 내가 늘 뒷전이 되버린걸;
4개월동안 영화세편본게 전부인 우리단둘의 데이트, 늘 니 주위사람들과 한께였던 우리연애기간;
이젠 둘만의 시간을 갖자는 내말은 그냥 흘러가는 말이 되어버린, 모두에게 널 양보아닌 양보가 되어버린;
너의옆에 내자리는 없다는걸 깨달았을때 난 그냥 그만하자는 말밖에 할수가 없었어.
안좋아했으면 애초에 시작을 안했다면서 좋아하면 애초에 그런행동을 안하는게 맞는거잖아;
그래도 욱하는 마음에 한말이라 한번쯤 잡아주길 바랬지만 이제 더 스트레스받지마로 돌아오는 니말은 결국 그 이별의 찬성이였어;
그런데도 밤새 잠설치면서 잠들듯하면 꿈에 나타는 너때문에 그래도 잡아주길 기다린듯해;
이젠 끝이란걸 누구보다 잘알지만 오늘 떠나는 나의 출장길 돌아오는 길엔 너가 떡하니 내눈앞에 데릴러와줬으면 아무렇지않게 가서 안길거같아;
아... 너무 잘한거같은데 왜또 이러는지;
지금 뭐하는짓인지 뭔생각을 하는지 나도 날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