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진짜 하나도 안보고싶냐

ㅇㅇ2018.04.19
조회4,336

난 이렇건 보고싶은대 넌진짜 하나도 안보고싶은가봐
우리 그수많은추억들...하나도 생각안나니...
난 우리같이 걷던길 걷다가 미쳐버리겠어
갔던 밥집 카페 영화관 데려다주던길

헤어진지 얼마안되 만난 그사람이...
정말 잘해주나보다 그립다 연락한번 할뻡한대..
곁에있을때 서로 얼마나 소중했는데...
나만 그랬나 싶어
너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