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쓴 글 제가 바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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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세달이요??????? 집을 세달이나 나가있다가 집에와서 한다는말이 애가 말랐다고, 세달 애보느라 고생한 시어머니한테 돈줬다고 화를냈다고요?????.................제 상식선에선 도저히 이해불가네요...산후우울증이면 애를 내팽개쳐도된답니까? ............아....도저히 이해불가...와이프분 입장도 올려보시라해요. 지금은 도저히 와이프편 못들어주겠고 욕나와요.
Best와이프가 정신병자는 맞는거 같네요 우울증말고 다른것도 검사 받아보라 하세요3달이나 그러고 앞전글 저 지랄한겁니까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일단 님 와이프는 뻔뻔한것도 뻔뻔한거지만 제가 볼때 평생 똥싸고 치울생각 안하는 여자같습니다 감당도 못할아이 만들고 키울생각도ㅈ안하고 회피만 하는거 보니 좀잇으면 돈사고 칠면서 평생 남편이랑 자식들한테 짐만 되는 인간일듯
Best큰일났다. ㅡㅡ 난 다른 것 보다 아이들이 걱정이네. 저런 엄마 밑에서 제대로 된 인성교육도 못 받을 거 같은데요. 님 와이프는 우울증이 아니라 정신병 같아요. ㅡㅡ 제 주위에 산후 우울증 걸린 사람 많이 봤지만 저 정도로 싸이코 짓은 안 했어요. 엄마라면 아이 둘을 내팽기치 듯 나가지 않고, 설사 나가더라도 아이들이 눈에 밟히고 걱정되서 다시 들어오지 3달 동안 친정에 가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친정 부모님들도 이해가 안 가는게 저 핏덩이들을 두고 3달씩이나 집엘 안 들어가면 머리 끄덩이 처 잡아서라도 끌고 왔어야죠. 또한 시모가 3달 동안 아이 두 명을 봐주고, 살림을 한건데 500만원은 매우 적은 돈이고요. ㅡㅡ;;; 님아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전 이혼을 절실하게 권유하고 싶네요. 저런 엄마면 차라리 없는 게 낫습니다. 저도 아이 키우는 엄마라 님 와이프를 이해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네요. 그냥 미친년이란 소리밖에 안 나옵니다. 그냥 이혼을 하시던가 아이 둘 어린이집 맡기고 맞벌이를 하세요. 보아하니 저 정신머리로는 일도 안 할 거 같은데~~~ 이혼이 답인 듯....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 http://pann.nate.com/talk/341773971 ---------- 배우자 없거나 소득 낮을수록 산후 우울증 겪을 확률 높다 보건 사회 연구원 보고서 전체 산모 1.43%만 산후 우울증 치료 받아 임신전 우울증 병력땐 유병률 36.3% 로 급증 http://www.sedaily.com/NewsView/1RY5FFVUJP ---------- /
가사도우미도 한달 200받는데 입주 3개월에 500 챙겨주는게 못마땅한가 집을 3달 나가있는게 정상은 아니다
ㅁㅊㄴ
정신병자
세상엔참 다양한미친년들이많네요
외이프 정신병자네요. 애들이 불쌍하네요..
산후 우울증 까지는 오케이. 근데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네
ㅁㅊ
아내가 쓴 원글이 궁금합니다
정신과는 정신이 아프면 가는 곳이지 미쳤다고 무조건 가는 곳이 아닙니다. 그런데 쓰니 아내분은 정신이 아픈거╋미친년 같음. 이혼을 하던지 병원을 갈건지 양자택일 하라고 하세요. 쓰니 보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