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30대 여성 직장인 입니다. 후배들 앞에서 매일 개쪽주는 상사년때메 의욕퇴하 된지오래입니다. 뭐만하면 저보고 생각좀하고살라고 후배들 다있는데서 꼭 그렇게 말을하네요. 이제 10년차이고 나이도 30대인데. 실수한것은 당연히 혼나야맞지만, 실수한걸로 혼낸뒤에는 니나이가몇이니? 생각좀하고 일을해라.하며 면박을주니까 자신감도없어지고 이젠 후배년들까지 저를우습게보는데, 또 제가 경력10년이라고 .실적을 많이주네요.ㅋㅋㅋ애들이잘못하면 애들이렇게 개판이다. 내가 똑바로 안가르치고 안혼내서그런다. 이러고...... 아침마다 부서진 멘탈 부여잡고 출근하는것도 매일 지옥같네요 이런걸로 힘들어하는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저런소리듣고 표정관리 안되면 . 좀머라햇다고 입이 대빨나와잇다고 지랄지랄하고..... 일을아무리열심히해도, 잘해도 인정못받네요. 저는 참고로 아부는못떠는성격임. 내밑에년이 아부잘떨어서 저보란듯이 그년은 이뻐함....(일적으로는 빡대가리인데도)
후배들앞에서 개쪽주는 상사때메 너무힘듭니다.
미혼 30대 여성 직장인 입니다.
후배들 앞에서 매일 개쪽주는 상사년때메 의욕퇴하 된지오래입니다.
뭐만하면 저보고 생각좀하고살라고 후배들 다있는데서 꼭 그렇게 말을하네요. 이제 10년차이고 나이도 30대인데.
실수한것은 당연히 혼나야맞지만,
실수한걸로 혼낸뒤에는 니나이가몇이니? 생각좀하고 일을해라.하며 면박을주니까 자신감도없어지고 이젠 후배년들까지 저를우습게보는데, 또 제가 경력10년이라고 .실적을 많이주네요.ㅋㅋㅋ애들이잘못하면 애들이렇게 개판이다. 내가 똑바로 안가르치고 안혼내서그런다. 이러고......
아침마다 부서진 멘탈 부여잡고 출근하는것도 매일 지옥같네요
이런걸로 힘들어하는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저런소리듣고 표정관리 안되면 . 좀머라햇다고 입이 대빨나와잇다고 지랄지랄하고.....
일을아무리열심히해도, 잘해도 인정못받네요.
저는 참고로 아부는못떠는성격임.
내밑에년이 아부잘떨어서 저보란듯이 그년은 이뻐함....(일적으로는 빡대가리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