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카테고리에 맞지않지만 제일 활성화된곳이라 하기에 글 올림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2년동안 만났던 남친이 있었습니다
헤어진지 2개월 지나가구요 그사람과의 더러운 이별이
되지 않기위해 그냥 묻어 두려했는데 상황이 저를 그렇게두지를 않터라구요
작년에 몇날 몇일을 시무룩하게 있는 모습에 왜저러지 하다가 몇일후 운을 띄우드라구요
아버지께서 편찮으시다고 원래 지병이 있으셨는데
필요하다고 하길래 아버지 얼굴도 뵙고 했기에 오빠맘도 편해지길 원해서 그럼 내가 빌려주겠다 하고 그자리에서 400 대출 받아서 그사람 계좌로 바로 넣어주었습니다
사랑하는마음에 분수에맞지않게 무리해서 대출을받아 빌려주엇습니다 멍청햇죠
제가 그사람집에 들어와 산거기 때문에 다달이 월세 20만원씩 보내주고 있었습니다 금전적으로나 그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싶기도 했고 얹혀있는다는 기분이 싫어서 주다가
400 빌려주고 오빠가 나한테 줘야할것도 있고 부담될테니 내가 월세내는거대신 대출금 갚을께 그렇게 말했거든요
그랬더니 그렇게해 그랬었는데 싸우고 헤어지자 했었던 적이 있는데 내가언제 나 돈없다고 분명 너한테 말했었다 근데 너가 그냥 해준거 아니냐 이렇게 발뺌하더라구요 그말 들으니 아 이사람은 내가 사랑했던것만큼 날 생각했던게 아니구나 인간성이 이런사람이구나 싶더라구요 어쨋든 헤어지게 되었는데
9개월? 정도 제가 월세 주지않은 달이 그렇더라구요
계좌에 그사람 이름과 금액 찍힌건 있는데 결정적인 증거 빌려간단 그런말들이 없어요 고소를 하고 싶은데
성립이 안된데요
묻어 두려했던것들이
살면서 그사람에게 여자가 있단걸 알게 되었어요
그여자가 그사람을 좋아했다고 자긴 아니라고
그여자가 상처받을까바 천천히 밀어내고 있던거라고
너무 짜증나고 배신감에 힘들었지만 지나갔어요
어찌됬든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후 제가 그여자 이름을 알기에 인스타들어가 보았는데
그토록 싫턴 그여자와 제가 갔던곳들을 다녔더라구요
너무 화가나고 눈도 돌고 이미 끝난 사이지만
그건 새로운 여자와 전여자의 예의가 아니지 않나요
그래 그여자가 아니라 다른여자였다라면 이런맘 먹지도
않았을거에요 그여자라 그여자인게 너무 싫고 화나고
그사람에게 잘했다 생각은 안하지만 정말 못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나한테 너무 함부로 대하는 그사람의 행동이
너무 기분이 나빠서 아예 그사람과의 모든걸 끊어 버리자
생각하고 일 저질러 보려 생각중입니다
조언좀 주세요 저런 경우엔 어떤 법적으로도 할수없는건가요? 카톡 내용들도 다 없어지고 통화로 녹음 한다해도 분명 내가 언제라고 할사람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라고 그사람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자길 사랑했던 사람에게 헤어져도 좋게 끝내자 맘먹었던 저를 왜이렇게 나쁜여자로 만드는걸까요?
무슨심보일까요 보상심리는 아니지만 제가 힘들고 아파햇던시간동안 손 한번 내밀어주지않앗던 그사람 똑같이 아니 더 아팟으면 좋겟고 힘들엇으면 좋겟어요
욕먹을거 알고있지만 욕보단 정말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전남친과의 채무관계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카테고리에 맞지않지만 제일 활성화된곳이라 하기에 글 올림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2년동안 만났던 남친이 있었습니다
헤어진지 2개월 지나가구요 그사람과의 더러운 이별이
되지 않기위해 그냥 묻어 두려했는데 상황이 저를 그렇게두지를 않터라구요
작년에 몇날 몇일을 시무룩하게 있는 모습에 왜저러지 하다가 몇일후 운을 띄우드라구요
아버지께서 편찮으시다고 원래 지병이 있으셨는데
필요하다고 하길래 아버지 얼굴도 뵙고 했기에 오빠맘도 편해지길 원해서 그럼 내가 빌려주겠다 하고 그자리에서 400 대출 받아서 그사람 계좌로 바로 넣어주었습니다
사랑하는마음에 분수에맞지않게 무리해서 대출을받아 빌려주엇습니다 멍청햇죠
제가 그사람집에 들어와 산거기 때문에 다달이 월세 20만원씩 보내주고 있었습니다 금전적으로나 그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싶기도 했고 얹혀있는다는 기분이 싫어서 주다가
400 빌려주고 오빠가 나한테 줘야할것도 있고 부담될테니 내가 월세내는거대신 대출금 갚을께 그렇게 말했거든요
그랬더니 그렇게해 그랬었는데 싸우고 헤어지자 했었던 적이 있는데 내가언제 나 돈없다고 분명 너한테 말했었다 근데 너가 그냥 해준거 아니냐 이렇게 발뺌하더라구요 그말 들으니 아 이사람은 내가 사랑했던것만큼 날 생각했던게 아니구나 인간성이 이런사람이구나 싶더라구요 어쨋든 헤어지게 되었는데
9개월? 정도 제가 월세 주지않은 달이 그렇더라구요
계좌에 그사람 이름과 금액 찍힌건 있는데 결정적인 증거 빌려간단 그런말들이 없어요 고소를 하고 싶은데
성립이 안된데요
묻어 두려했던것들이
살면서 그사람에게 여자가 있단걸 알게 되었어요
그여자가 그사람을 좋아했다고 자긴 아니라고
그여자가 상처받을까바 천천히 밀어내고 있던거라고
너무 짜증나고 배신감에 힘들었지만 지나갔어요
어찌됬든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후 제가 그여자 이름을 알기에 인스타들어가 보았는데
그토록 싫턴 그여자와 제가 갔던곳들을 다녔더라구요
너무 화가나고 눈도 돌고 이미 끝난 사이지만
그건 새로운 여자와 전여자의 예의가 아니지 않나요
그래 그여자가 아니라 다른여자였다라면 이런맘 먹지도
않았을거에요 그여자라 그여자인게 너무 싫고 화나고
그사람에게 잘했다 생각은 안하지만 정말 못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나한테 너무 함부로 대하는 그사람의 행동이
너무 기분이 나빠서 아예 그사람과의 모든걸 끊어 버리자
생각하고 일 저질러 보려 생각중입니다
조언좀 주세요 저런 경우엔 어떤 법적으로도 할수없는건가요? 카톡 내용들도 다 없어지고 통화로 녹음 한다해도 분명 내가 언제라고 할사람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라고 그사람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자길 사랑했던 사람에게 헤어져도 좋게 끝내자 맘먹었던 저를 왜이렇게 나쁜여자로 만드는걸까요?
무슨심보일까요 보상심리는 아니지만 제가 힘들고 아파햇던시간동안 손 한번 내밀어주지않앗던 그사람 똑같이 아니 더 아팟으면 좋겟고 힘들엇으면 좋겟어요
욕먹을거 알고있지만 욕보단 정말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