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연애 5년차 결혼준비하는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처음만났을땐 개인적으로 힘든시기여서 여자를 만나거나 하고싶은 마음이없었습니다. 그전에 많이 만나보기도했었고 미래나 생활에대한 불안감이 컸었거든요 우연히 친구 술자리에서 만나게되었고 자주 저희집에 찾아오며 잘해주고 좋아해주는 마음에 몇달후 저도 사귀게되었죠 처음엔 많이 불타고 뜨거웠습니다. 안되는 거지만 길에서도 차에서도 집에서도 모텔에서도 많이 관계를 갖고 사랑을했는데 서로 사랑하면 할수록 살이찌잖아요? 저는 안찌는편이고 평소에도 가만히 있질못해서 계속 움직이는편이구 여자친구는 저완 반대로 살이잘찌고 움직이기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가 몸이 많이불었고 자존감이 떨어진거같아요 저는 그거가지고 살빼라마라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살찐모습은 건강에도 안좋고 보기도 안좋지만 제눈엔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쁘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스트레스일테니까요 근데 어느순간부터는 손이나 입으로 풀어주더니 이제는 아예 아무것도 안해줍니다. 저는 아직 성욕이 불타오르는 팔팔한 청년인데말이죠 사랑하고 정말 결혼을 하려고 금전적으로도 준비중인데 이게 정말 문제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가요 평생안한다해도 여자친구랑 헤어지기 싫습니다. 사랑하고 결혼은 꼭할건데 스트레스도 많이받네요 어떻게 해야할가요 1
연애 5년차 결혼준비중인 동갑내기커플
제목 그대로 연애 5년차 결혼준비하는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처음만났을땐 개인적으로 힘든시기여서 여자를 만나거나 하고싶은 마음이없었습니다.
그전에 많이 만나보기도했었고 미래나 생활에대한 불안감이 컸었거든요
우연히 친구 술자리에서 만나게되었고 자주 저희집에 찾아오며 잘해주고 좋아해주는
마음에 몇달후 저도 사귀게되었죠
처음엔 많이 불타고 뜨거웠습니다. 안되는 거지만 길에서도 차에서도 집에서도 모텔에서도
많이 관계를 갖고 사랑을했는데 서로 사랑하면 할수록 살이찌잖아요?
저는 안찌는편이고 평소에도 가만히 있질못해서 계속 움직이는편이구
여자친구는 저완 반대로 살이잘찌고 움직이기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가 몸이 많이불었고 자존감이 떨어진거같아요
저는 그거가지고 살빼라마라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살찐모습은 건강에도 안좋고 보기도 안좋지만
제눈엔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쁘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스트레스일테니까요
근데 어느순간부터는 손이나 입으로 풀어주더니 이제는
아예 아무것도 안해줍니다. 저는 아직 성욕이 불타오르는 팔팔한 청년인데말이죠
사랑하고 정말 결혼을 하려고 금전적으로도 준비중인데
이게 정말 문제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가요 평생안한다해도 여자친구랑 헤어지기 싫습니다.
사랑하고 결혼은 꼭할건데 스트레스도 많이받네요 어떻게 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