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인천 호구포역 G호텔 대표의 갑질횡포

억울합니다2018.04.20
조회260
손이 떨려서 ..글을 잘쓸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몇일 동안 잠도 못잤습니다. 요즘 모기업의 갑질 회포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제가 그런일을 당하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저는 폭언을 당하거나 모욕을 겪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그분의 비상식적인 판단으로 인해서 오늘 당장 저와 제 가족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 있을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도움을 청합니다.=저는 지금은 퇴사했지만 인천 호구포역에 위치한 G호텔에 2017년 9월1일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제가 그호텔을 입사하기전 전직장에서 입금체불이 있어서 생활고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고 고맙게도 G호텔 k대표께서 2백6십만원을 2차례에 걸쳐서 개인적으로 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달 2018년 2월 20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회사를 퇴사 하면서 저에게 너무힘든 일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모두 3가지 일이 발생하였는데 k대표님에 독단적인 지시로 개인적으로 빌려주신 돈을 월급에서 아무 통보없이 2차례에 걸쳐 제외 하고 주셨습니다.(현재 노동부에 임금 체불로 고발한 상태 입니다)또한 호텔의 특성상 휴일근무에 대한 부분도 아무 통보 없이 제외 하고 주셨으며.마지막으로저는 2월20일까지 근무 하였는데. 2월13일까지 근무 한것으로 계산하여 주셨습니다.k대표가 그렇게 지시 하셨다고 하십니다.(직원중 최고 결정자인 총지배인께서도 2월20일까지 근무한것으로 싸인을 하셨다고하셨습니다)그래서 제가 받은 노동에 댓가는 40만원 조금 넘는 금액.. 노동부에 고발시에도 조정관님께서 그러시던군요.. 상식밖에 행동을 대표께서 하신거라고.. 우리나라는 노동자의 대한 권리를 지켜주는 제도가 잘되어 있어서.. 당연히 받을수 있는 돈이라고 노동부 조정관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런데 저는 그렇습니다. 절차대로 진행하게될 그시간을 제가 버티기에는 너무 긴시간입니다. 월급받아서 한달한달 살아가는 월급쟁이가 어떻게 남은시간을 기다릴수 있을까요? 저는 지금 너무 힘들고 곁에 있는 어린 두명에 딸들에게 신학기인데도 새운동화 한켤레 못사주고 당장 오늘을 걱정해야 하는 이 심정이 너무 억울하고 힘이듭니다. 인천 호구포역G호텔 k대표는 지금도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사정이라도 해보려고 전화와 문자를 보냈습니다. 받지도 않고 답장도 없습니다. 이제는 제 삶에 대해서 마무리를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노하며 개인회사도 아닌 그렇게 큰회사에서 한명의 노동자를 이렇게 파멸할수있게 만드는 것이 우울한 현실이고 제가 받아들여야할 운명인게 무척 슬픕니다. 부디 저와 같은 고통을 다른분이 받지 않기를 바라며 이글을 마칩니다. 만약 제가 이세상에 없더라도 제 삶과 인생을 파멸한 갑질 만행한 인천 호구포역 G호텔K대표를 심판하고 꼭 처벌해 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