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그대로 여자친구 이야기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정리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지금 공부를하고있고 여자친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여친이 변한것 같습니다. 근데 자기는 변하지 않았답니다 너무 속으로 답답해서 우울증까지 찾아왔습니다
맨정신으로 얘기도 하고 술자리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자기는 그대로고 저 공부하는것도 기다린다는데 말투도 너무 다르고 만나면 빨리 집에 가려고하고 뭐만하면 화를 냅니다 원래 그러지않았는데... 지금 상황에서 제가 헤어지고싶냐라고 하는것도 웃긴거고... 사랑한다는 말도 안하고 보면 웃어주지도 않고 스킨쉽도 안하려합니다 말로는 좋아한다는데 제가 물어봐야 대답하는 정도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사랑해 하는게 아니라 나 얼마나 사랑해? 이러면 그냥 많이 이게 끝이고 미쳐버리겠습니다 공부도 너무 안되고... 권태기가 온걸까요...?
여자친구에 대하여
내용 그대로 여자친구 이야기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정리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지금 공부를하고있고 여자친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여친이 변한것 같습니다. 근데 자기는 변하지 않았답니다 너무 속으로 답답해서 우울증까지 찾아왔습니다
맨정신으로 얘기도 하고 술자리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자기는 그대로고 저 공부하는것도 기다린다는데 말투도 너무 다르고 만나면 빨리 집에 가려고하고 뭐만하면 화를 냅니다 원래 그러지않았는데... 지금 상황에서 제가 헤어지고싶냐라고 하는것도 웃긴거고... 사랑한다는 말도 안하고 보면 웃어주지도 않고 스킨쉽도 안하려합니다 말로는 좋아한다는데 제가 물어봐야 대답하는 정도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사랑해 하는게 아니라 나 얼마나 사랑해? 이러면 그냥 많이 이게 끝이고 미쳐버리겠습니다 공부도 너무 안되고... 권태기가 온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