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봄이 오자마자 여름이네융?!?!?!?!ㅇㅅㅇ!??!ㅇㅅㅇ!?!? ㅇㅅㅇ!?!?!?!??! 겨터파크 개장인가융 모두 푸쳐핸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어제에 이어 꿈에서 이어졌던 현실?을 적어볼까함 스따뚜 1.우리 친가는 어마어마한 대가족.모이면 누가없어져도 잘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일화를 하나 풀어보면..... 우리아버지는 8남매이심.큰어머니들 작은어머니 울엄마 매년 시골만 가시면 허리못펴고 부엌일하시고밭일하시던게 기억이 남.지금 생각해보면 참,,힘드셨을 것같음.난 기억이 안나지만 크고나서 들은 얘기인데. 내나이 방년 6세 꼬물이시절.내가 할머니네서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가 안보여서 울었다고 함.큰어머니가 나 우는거 보시곤"엄마 저~~기 밭에 일하러갔어 금방올꺼야 놀고있어"하시고 일이 많아서 우는 날 뒤로하고 일하러 가셨다 함. 난 울다울다 엄마찾으러가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동네는 완전 시골동네임.길걷다보면 개구리깔린거있고, 옆으로는 모두 논밭에걷다보면 가끔 미친 시골개들이 튀어나올때도 있었고뱀도 많이 봤음. 그 길을 겁도없이 엄마찾아 홀로 떠남 내가 이나이때 둘리를 참 즐겨봤는데 , 둘리의 영향이 있을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헤맸던 것 같음.길을 지나가시던 할머니께서 못보던 아이가 혼자 걷고있어 나를 불렀다 하심. 누구냐 물으니 "제 이름은 ooo입니다.저는 서울에서 왔고 할머니집에 왔다가 엄마찾고있어요저희 아빠이름은 ooo입니다"라고그 할머니말씀으론 울지도않고 똑부러지게 얘기했다 함. 다행히도 그 시골가 김가(예명)는 울 할머니댁밖에 없어서 아 그집 손녀구나~~하곤 예쁘다고 할머니께서 자기집에 날 데려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할머니댁에서 엄마는 쌔까맣게잊고 아주 씐나게놀고밥도 잘 얻어먹고 저녁이 되서야 할머니가 울 할머니댁으로 데려다주었다 하심난 기억이 안나지만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다. 요즘같은세상이면 생각도할수없는 끔찍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지만이때만해도 정말 순수하고 참 좋은 세상이었던 것 같음. 그 저녁에 될때까지도 울엄마와 큰어머니들은 쉬지않고 일만 하셨는지모두 내가 없어진지도 모르고 그 할머니께서 나를 데려다주면서이집손녀가 맞냐하는데 다들 엄청 놀랐다함 너무 삼천포로 빠졌네 이정도로 친가는 가족이 모이면 정말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음.정신이 하나도없음. 어릴땐 매해 명절마다 이 많은 가족들이 모두 할머니댁에 모여 지내곤했으나,어느일의 계기로 이젠 모두 모이지않음.원래 애들 머리크면 시골안간다 땡깡부리지만그런 땡깡나이와 집안사정 모두합해 할머니댁에 안간지 아마..15년정도됬을까. 이것도 얼마 전 꿈.왠일로 친척들이 모두 모여있음.어른들 애들 모두. 할머니도 계시고 조상님들도 계셨었음. 할머니께서 주인공으로 계신 상황이었음. 우리는 하얀색 네모난 모양의 건물이었고밥을먹으러 위로 올라감. 이렇게 모인게 적어도 10년은 더된상황이라꿈에서 깬 나는 왜 이런꿈을 꾼건지괜히 찝찝했음. 그러고 시간이 지나 몇일 전친정아빠에게 전화가 옴. 할머니 연세도 많으신데 이번생신때는 다 모이자는 얘기 나왔으니 다같이 가자고 음식점 예약한다하셨음. 알겠다하고 다녀왔는데 할머니 생신잔치했던 한정식건물이 꿈에서 본 건물이었고거진 10몇년만에 온가족이 모두모여 다같이 밥을 먹었음. 그리곤 돌아가신 할아버지 산소에도 다녀옴. 아마 그래서 내가 그꿈을 꾸었지않았나 생각이 듬.뭔가 좀..짠함. 2.이건 무섭다기보단 조금 신기한 꿈. 꿈에서 난 임산부였음.택시를 타고 oooo아파트로 가주세요 라고 했음.택시를 내려서 언덕을 올라가는데 길옆으로 골목길들이 있었고, 아이들이 공차고 놀고있었음. 아이들을 지나 내가 가려던 아파트앞에 도착하고 꿈에서 깸. 꿈속배경이 저녁시간이었는데 그 길,아이들이 놀던 장소, 그리고 내가 찾아갔던 아파트 모양,색깔,내가 보던 방향 모두꿈에서 깨어나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났음. 혹시나해서 그 아파트를 검색했는데 전국에 세군대가 나옴. 여기서 두근두근두근 진짜있네 싶었음. 이름이 요즘 아파트 프루oo 뭐 이런 흔한 이름이 아님. 그 세군대를 보다 나 느므 소름끼침. 내가 거주하고있는집에서 불과 차로 20분거리?그 전국에 세군데 중 한군데가 내가 살고있는 구에 있는거임.(시집가고 살게 된 동네라 동네를 잘 몰랐음) 그 공포영화보면 불하나도 없는 엄청 어두운공간에 주인공들 꼭 가보지않음?아오파아아오아ㅗ옹 드루가지말라고오오오오오옹 근데 그 심리를 조금 이해하겠음 어차피 집에서 많이 안먼곳에 있는데 문득 궁금해지는거임. 시간이 일끝나고 갈 시간이라 꿈에서처럼 저녁에 찾아감.난 쫄보기때문에 당욘 남편을 데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괜히 혼자움직이긴 무서움 가다보니 꿈에서 본 언덕 길이 나옴.심장이 미친듯이 쿵쾅임. 당연히 처음가본곳이었는데꿈에서 내가 걷던 것처럼 차에내려 걸음. 양쪽길이며 아이들이 공차고 놀던 가로등 아래이며 꿈이랑 너무 똑같았음.하 설마하며 아파트 입구까지갔는데 아파트 모양,방향,색깔이 꿈에서 본 그대로였음;혼자 닭살돋은채로 집에 귀가. 시시하지만 여기서 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꿈을 왜 꿧는지 알고싶었지만 여기저기 알아봐도 별다른대답은 들을 수 없었음.혹시 이런꿈에대해 아신다면 답변을 ㅠㅠ
꿈에서 이어지는 현실 [하]
날씨가 봄이 오자마자
여름이네융?!?!?!?!
ㅇㅅㅇ!??!
ㅇㅅㅇ!?!?
ㅇㅅㅇ!?!?!?!??!
겨터파크 개장인가융
모두 푸쳐핸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어제에 이어 꿈에서 이어졌던 현실?을 적어볼까함
스따뚜
1.우리 친가는 어마어마한 대가족.
모이면 누가없어져도 잘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일화를 하나 풀어보면.....
우리아버지는 8남매이심.
큰어머니들 작은어머니 울엄마 매년 시골만 가시면 허리못펴고 부엌일하시고
밭일하시던게 기억이 남.
지금 생각해보면 참,,힘드셨을 것같음.
난 기억이 안나지만 크고나서 들은 얘기인데.
내나이 방년 6세 꼬물이시절.
내가 할머니네서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가 안보여서 울었다고 함.
큰어머니가 나 우는거 보시곤
"엄마 저~~기 밭에 일하러갔어 금방올꺼야 놀고있어"
하시고 일이 많아서 우는 날 뒤로하고 일하러 가셨다 함.
난 울다울다 엄마찾으러
가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동네는 완전 시골동네임.
길걷다보면 개구리깔린거있고, 옆으로는 모두 논밭에
걷다보면 가끔 미친 시골개들이 튀어나올때도 있었고
뱀도 많이 봤음.
그 길을 겁도없이 엄마찾아 홀로 떠남
내가 이나이때 둘리를 참 즐겨봤는데 , 둘리의 영향이 있을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헤맸던 것 같음.
길을 지나가시던 할머니께서 못보던 아이가 혼자 걷고있어 나를 불렀다 하심.
누구냐 물으니
"제 이름은 ooo입니다.저는 서울에서 왔고 할머니집에 왔다가 엄마찾고있어요
저희 아빠이름은 ooo입니다"라고
그 할머니말씀으론 울지도않고 똑부러지게 얘기했다 함.
다행히도 그 시골가 김가(예명)는 울 할머니댁밖에 없어서
아 그집 손녀구나~~하곤 예쁘다고 할머니께서 자기집에 날 데려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할머니댁에서 엄마는 쌔까맣게잊고 아주 씐나게놀고
밥도 잘 얻어먹고 저녁이 되서야 할머니가
울 할머니댁으로 데려다주었다 하심
난 기억이 안나지만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다.
요즘같은세상이면 생각도할수없는 끔찍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이때만해도 정말 순수하고 참 좋은 세상이었던 것 같음.
그 저녁에 될때까지도 울엄마와 큰어머니들은 쉬지않고 일만 하셨는지
모두 내가 없어진지도 모르고
그 할머니께서 나를 데려다주면서
이집손녀가 맞냐하는데 다들 엄청 놀랐다함
너무 삼천포로 빠졌네
이정도로 친가는 가족이 모이면 정말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음.
정신이 하나도없음.
어릴땐 매해 명절마다 이 많은 가족들이 모두 할머니댁에 모여 지내곤했으나,
어느일의 계기로 이젠 모두 모이지않음.
원래 애들 머리크면 시골안간다 땡깡부리지만
그런 땡깡나이와 집안사정 모두합해 할머니댁에 안간지 아마..
15년정도됬을까.
이것도 얼마 전 꿈.
왠일로 친척들이 모두 모여있음.
어른들 애들 모두.
할머니도 계시고 조상님들도 계셨었음.
할머니께서 주인공으로 계신 상황이었음.
우리는 하얀색 네모난 모양의 건물이었고
밥을먹으러 위로 올라감.
이렇게 모인게 적어도 10년은 더된상황이라
꿈에서 깬 나는 왜 이런꿈을 꾼건지
괜히 찝찝했음.
그러고 시간이 지나 몇일 전
친정아빠에게 전화가 옴.
할머니 연세도 많으신데 이번생신때는 다 모이자는
얘기 나왔으니 다같이 가자고 음식점 예약한다하셨음.
알겠다하고 다녀왔는데
할머니 생신잔치했던 한정식건물이 꿈에서 본 건물이었고
거진 10몇년만에 온가족이 모두모여 다같이 밥을 먹었음.
그리곤 돌아가신 할아버지 산소에도 다녀옴.
아마 그래서 내가 그꿈을 꾸었지않았나 생각이 듬.
뭔가 좀..짠함.
2.이건 무섭다기보단 조금 신기한 꿈.
꿈에서 난 임산부였음.
택시를 타고 oooo아파트로 가주세요 라고 했음.
택시를 내려서 언덕을 올라가는데
길옆으로 골목길들이 있었고, 아이들이 공차고 놀고있었음.
아이들을 지나 내가 가려던 아파트앞에 도착하고 꿈에서 깸.
꿈속배경이 저녁시간이었는데 그 길,아이들이 놀던 장소,
그리고 내가 찾아갔던 아파트 모양,색깔,내가 보던 방향 모두
꿈에서 깨어나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났음.
혹시나해서 그 아파트를 검색했는데
전국에 세군대가 나옴.
여기서 두근두근두근
진짜있네 싶었음.
이름이 요즘 아파트 프루oo 뭐 이런 흔한 이름이 아님.
그 세군대를 보다 나 느므 소름끼침.
내가 거주하고있는집에서 불과 차로 20분거리?
그 전국에 세군데 중 한군데가 내가 살고있는 구에 있는거임.
(시집가고 살게 된 동네라 동네를 잘 몰랐음)
그 공포영화보면 불하나도 없는 엄청 어두운공간에 주인공들 꼭 가보지않음?
아오파아아오아ㅗ옹 드루가지말라고오오오오오옹
근데 그 심리를 조금 이해하겠음
어차피 집에서 많이 안먼곳에 있는데 문득 궁금해지는거임.
시간이 일끝나고 갈 시간이라 꿈에서처럼 저녁에 찾아감.
난 쫄보기때문에 당욘 남편을 데리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괜히 혼자움직이긴 무서움
가다보니 꿈에서 본 언덕 길이 나옴.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임.
당연히 처음가본곳이었는데
꿈에서 내가 걷던 것처럼 차에내려 걸음.
양쪽길이며 아이들이 공차고 놀던 가로등 아래이며 꿈이랑 너무 똑같았음.
하 설마하며 아파트 입구까지갔는데
아파트 모양,방향,색깔이 꿈에서 본 그대로였음;
혼자 닭살돋은채로 집에 귀가.
시시하지만 여기서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꿈을 왜 꿧는지 알고싶었지만 여기저기 알아봐도 별다른대답은 들을 수 없었음.
혹시 이런꿈에대해 아신다면 답변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