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갈수록 정도가 더 심해지고있고 무개념 팬의 수도 더 늘어나 일부 엔시티 팬이 아니라 엔시티 팬덤 자체가 그렇다는 인식을 갖기 직전임.
오늘 엔시티2018이 뮤직뱅크에 출연했음.
뮤직뱅크는 뮤직뱅크 출근길이라고 해서 모든 출연진들이 출근할때 기자들과 팬들 앞에서 포토타임을 가지는 절차(?)가 있음.
펜스 안으론 팬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팬들이 펜스 밖에서 사진을 찍는건 허용됨. 좋은 자리를 맡기위해서 새벽부터 기다리는 팬들이 대다수임. 또, 아티스트를 따라가며 촬영하는것은 기자,팬들 모두 금지됨
항상 엔시티의 팬들만이 난입을 시도했고 경호원이 아무리 막아도 다 부수고 들어와 안전상의 우려가 있었음.
엔시티를 좋아하는건 좋지만 당신들의 이런 행동들이 타아티스트들에게 기자들에게 경호원들에게 타팬들에게 그리고 엔시티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끼치는지 생각해보길 바람.
무개념이 아닌 엔시티팬들에게는 이런 글을 쓰게되어 미안하지만 이대로 가다간 정말 사고가 날거같아 그러니 이해해주길 바람. 그리고 저런 사진들 소비하지 말길 나 하나쯤이야말고 나 하나라도라는 생각을 가지고 팬덤 문화를 바꿔나갔으면 좋겠음
아래 사진들은 VSTAR 기자분이 올린 영상 캡쳐본임
영상링크 https://youtu.be/T6F7xxUUrDg
영상보면 훨씬 심함.. 까내리려는 짜집기가 아니라는걸 알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