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귀는거 같지 않다고 말할때 미안하다고 잡아주길 바랬는데 넌 어떻게 하고싶냐 물었고 난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자 말했다 너는 일초의 고민도 없이 그래 헤어지자라고..마치 기다렸단듯이... 난 이제 어떡해2
잡아주길 바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