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주말에 있던 일이에요. 간단하게 음슴체로 짧게 쓰겠음 저번주 토욜날에 집에 친구들을 초대했음 고등학교 동창인데 아직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친구도 그 중에 있었음 그 친구도 우리 애랑 비슷한 나이의 딸아이 한명 있음 이런 부류 있잖슴 꼭 남의 애 후려치는 ㄴ들.. 맛있는것도 먹으면서 수다떠는데 그친구가 "어머~~니 앤 아직 못걷나부다~~ 우리 애 봤지? 걘 벌써 걷는데 홍홍홍 너희 애는 나중에 지능이 좀 딸리려나~~"(이런 식으로 비슷하게) 주위 친구들이 당황하면서 뭔 소릴 하냐고 그러니까 그 친구는 농담이라고 웃었음 친구들이 걔가 그런 말 하니까 평생 걸을건데 몇개월 늦게 걷는다고 문제될건 아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주는데 내가 그랬음 "원래 말새끼같이 뇌비중이 적은 동물이 일찍 걷는다고 하잖아~~~너희 앤 말새끼고 우리앤 인간인가? 호호호" 그 친구 화나서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해서 나도 장난이라고 했음. 한참 씩씩대다가 약속있다고 중간에 나갔는데 집들이 끝나고 단톡방에서 "탕수육 맛있었어~ 좋았어~"라고 친구들이 고맙다고 얘기하는데 걔만 아직까지 톡을 안함 뭐 똥같은 애 한명 떼어냈다고 생각하고 있음 난... 3114
친구가 아이로 후려치기 하길래
저번주 주말에 있던 일이에요. 간단하게 음슴체로 짧게 쓰겠음
저번주 토욜날에 집에 친구들을 초대했음
고등학교 동창인데 아직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친구도 그 중에 있었음 그 친구도 우리 애랑 비슷한 나이의 딸아이 한명 있음
이런 부류 있잖슴
꼭 남의 애 후려치는 ㄴ들..
맛있는것도 먹으면서 수다떠는데 그친구가
"어머~~니 앤 아직 못걷나부다~~ 우리 애 봤지? 걘 벌써 걷는데 홍홍홍 너희 애는 나중에 지능이 좀 딸리려나~~"(이런 식으로 비슷하게)
주위 친구들이 당황하면서 뭔 소릴 하냐고 그러니까 그 친구는 농담이라고 웃었음
친구들이 걔가 그런 말 하니까 평생 걸을건데 몇개월 늦게 걷는다고 문제될건 아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주는데
내가 그랬음
"원래 말새끼같이 뇌비중이 적은 동물이 일찍 걷는다고 하잖아~~~너희 앤 말새끼고 우리앤 인간인가? 호호호"
그 친구 화나서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해서 나도 장난이라고 했음.
한참 씩씩대다가 약속있다고 중간에 나갔는데
집들이 끝나고 단톡방에서 "탕수육 맛있었어~ 좋았어~"라고 친구들이 고맙다고 얘기하는데 걔만 아직까지 톡을 안함
뭐 똥같은 애 한명 떼어냈다고 생각하고 있음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