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올해 의대 졸업생.jpg

ㅇㅇ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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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부터 이태석 신부에게 도움을 받았던 남수단의 청년, 토마스 타반 아콧(33)이태석 신부의 주선으로 2009년 한국 유학, 한국어를 배우고, 올해 신부가 졸업했던 의대를 졸업함"이태석 신부의 길을 따르고 싶다"


이태석 신부님은 내전으로 고통받고있던 수단으로 넘어가 의료봉사를 해주신 의인.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는 <울지마톤즈>라는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지기도 함

관련기사:http://m.viva100.com/view.php?key=20180116010006207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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