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버스나 지하철에서 성추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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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이건 남혐은 아닌데 솔직히 진짜 남자가 저런 경우는 많아도 여자가 저러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아?
Best나두 당한적 있어 ㅠㅠ 난 우리 오빠랑 같이 등교하는데 오빠가 내 뒤에 30대쯤 된 아저씨가 내 엉덩이 만지는거 보고 바로 손 안때면 신고하겠다고 그딴식으로 살지말라고 화내니까 주변에 사람들이 쳐다보고 그 새11키 당황하면서 다음정거장에서 바로 내리더라 ㅠㅠ 진짜 오빠덕분에 살았지만 몇초동안 이였는데 수치스러웠어 ㅠㅠ
Best쓰니 몇살이야? 밑댓처럼 보통 그런 변태ㅅㄲ들은 ㅈㄴ 찌질한 ㅅㄲ들이라서 쫌만 정색하고 강하게 나가면 금방쫄아 그 상황에서 쓰니 너가 잘못한거는 하나도 없어 나도 예전에 그런일 당한적 있었는데 걍 개정색하면서 아 ㅅㅂ 지금 뭐하시는거냐면서 말하니까 ㅈㄴ 당황하면서 미안하다고 거의 울상이더라고 쓰니도 또 그런일 당하면 당황하지말고 용기내서 정색하고 강하게 나가 그런 변태ㅅㄲ들 진짜 여중 여고생들만 노리는 놈들인데 성인에 비해 많이 당황하고 잘 대처못하는 우리 심리를 이용하는 놈들이야 쓰니 화이팅~!
버스 앉아있는데 팔뚝에다가 지ㄱㅊ 들이댄새끼 있었는데 ㅡㅡ 개소름
신림-강남가는중에 지하철에서 명백히 엉덩이 만지길래 설마 애먼사람 잡을까봐 잘못느낀건가 싶어서 좀 있어봤는데 진짜 쪼물딱 거리길래 손목낚아채서 지금 뭐하시는거??하고 뒤돌아봤더니 중절모쓴 아저씨였어.. 낚아챌땐 그사람도 당황해서 손목 못빼더니..사람들 다 쳐다보니까 힘줘서 손목잡은거 뿌리치고 도리어 화내더라.. 그래서 “그럼 제가 왜 당신손목을 잡고있었던건데요!” 했더니 어버버 말인지 씨부리면서 주위사람들 어머어머 하면서 수근수근 해지면서 나랑 실갱이 하다가 사당에서 열차 문열리자마자 내빼더라... 출근길만 아니였어도 내가 쫓아갔다 개색기야 지각할까봐 못간게 한이다 어휴
에이 진짜 꿀팁을 모르네 그럴 때 소리치고 싶으면 뭐하는 짓이에요!! 이런 식으러 소리지르지 말고 ★방금 내 엉덩이 만진 ㅅㅐ끼 어떤 새끼야!!!!!!!!!!@@!★라고 소리쳐야함. 그러면 사람들이 어떤 새끼가 엉덩이를 만진 새낀지 찾을 거임. 가해자에게 시선이 쏠리는 거지. 전자처럼 소리치면 본인한테 시선이 쏠리고 가해자는 유유히 도망간다
나는 버스타는데 내 바로 뒤에 놈이 마지막이었는데 타는 척 줄서있다가 마지막에 내 엉덩이만지고 안탐ㅡㅡ ㅅㅂ 놀래서 뒤돌아보니까 실실쪼개면서 나 쳐다봄 완전 짜증났는데 버스 문은 닫히고 학교 지각할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참았음ㅜ 진짜 하루종일 기분 더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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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버스에서 당함 . 팔꿈치로 뒤로 가격했더니 슬금슬금 옆으로 가더라
지나가는데 남자 2명이 ㅅㅅ~이러는데 조카 기분더러웠음...
오크한남들 하악흐아악~~~
나는 직접적으로 당한건 아니었는데 밤늦게 학원마치고 집가는길에 좁은길쪽에 성인남자무리가 서있길래 돌아가려면 차도쪽으로 가야돼서 걍 갔는데 뒤에서 야 안돼ㅋㅋ 범죄야~ㅋㅋㅋ 이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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