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는 맨날 엄마랑 싸워
가끔은 엄마랑 나, 동생들을 때리기도 하는데
그 이유가 내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어
하루는 동생 생일이었는데 생일때 쓰는 모자를 아빠는 쓰길바랬고 동생은 쓰기 싫어서 인상을 찌뿌렸어 그뒤에 생일노래도 부르고 밥을 먹으면서도 분위기가 안좋아서 긴장하고있었는데 나중에 동생들이 있는 방에 들어오더니 동생보고 니새끼 하나 때문에 분위기 다 망쳤다면서 때리더라 막으면서 엄마 맞고 내가 가정폭력이라고 신고한다그랬다가 허벅지랑 팔에 피멍들정도로 맞았어 이날은 진짜 목숨의 위협을 받았는데 이날 후로는 그냥 무서워서 아빠 피해
나중에는 아빠니까 이렇게 때릴 수도 있는거라고 그러던데
방금 전에는 동생들 방에 전등이 나가서 아빠가 가는데 잘 안됬나봐 도움을 청하려고 아빠 아는분한테 전화를 하면서 가는데 엄마가 도와줄려고 말도 걸고하니까 남자들끼리 말하는데 어디서 여자가 말을 하냐고 화내더라 전화 끊고나서 엄마는 굳이 전화하면서 그런이야기를 하냐고 끊고나서 해도되는말 아니냐고 그렇게 사람 쪽을 주냐고 그랬는데 아빠는 쪽팔린줄도 알긴 아냐고
알면서 남자들끼리 이야기하는데 끼였냐고 그러더라
내방에 있으면 모든 이야기가 들리는데 항상 싸우는 소리들리면 아빠가 엄마 때릴까봐 조마조마해
내가 생각할땐 아빠가 그냥 옛날 사람 보수적인 사람이 아니라 아빠가 이상한것같은데 아빠말이 맞나 싶기도하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우리아빠는
가끔은 엄마랑 나, 동생들을 때리기도 하는데
그 이유가 내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어
하루는 동생 생일이었는데 생일때 쓰는 모자를 아빠는 쓰길바랬고 동생은 쓰기 싫어서 인상을 찌뿌렸어 그뒤에 생일노래도 부르고 밥을 먹으면서도 분위기가 안좋아서 긴장하고있었는데 나중에 동생들이 있는 방에 들어오더니 동생보고 니새끼 하나 때문에 분위기 다 망쳤다면서 때리더라 막으면서 엄마 맞고 내가 가정폭력이라고 신고한다그랬다가 허벅지랑 팔에 피멍들정도로 맞았어 이날은 진짜 목숨의 위협을 받았는데 이날 후로는 그냥 무서워서 아빠 피해
나중에는 아빠니까 이렇게 때릴 수도 있는거라고 그러던데
방금 전에는 동생들 방에 전등이 나가서 아빠가 가는데 잘 안됬나봐 도움을 청하려고 아빠 아는분한테 전화를 하면서 가는데 엄마가 도와줄려고 말도 걸고하니까 남자들끼리 말하는데 어디서 여자가 말을 하냐고 화내더라 전화 끊고나서 엄마는 굳이 전화하면서 그런이야기를 하냐고 끊고나서 해도되는말 아니냐고 그렇게 사람 쪽을 주냐고 그랬는데 아빠는 쪽팔린줄도 알긴 아냐고
알면서 남자들끼리 이야기하는데 끼였냐고 그러더라
내방에 있으면 모든 이야기가 들리는데 항상 싸우는 소리들리면 아빠가 엄마 때릴까봐 조마조마해
내가 생각할땐 아빠가 그냥 옛날 사람 보수적인 사람이 아니라 아빠가 이상한것같은데 아빠말이 맞나 싶기도하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