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일단 난 지금 후배 짝남 생겼는데 통통해서 막 들이대기 망설여짐ㅠㅠ 좀만 날씬했어도 ㅇㅇ아ㅎㅎ 누나랑 맺엄 갈까ㅎ? 하고 학식충 복학생 슨배 짓거리라도 좀 하는건데 ㅅㅣ부랄 염병 몸뚱아리 얼굴 볼때마다 ㅇㅇ아! 하고 먹을거 던져주고 빛의속도로 사라지는중인데 최대한의 들이댐이다ㅅㅂ 개숑키 훈련하는것도 아니고;; 판녀들은... 어떤때... 사랑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니.....?ㅠ 612
짝남한테 다가가기 망설여지는 순간들 있어?
제목 그대로..^^
일단 난 지금 후배 짝남 생겼는데 통통해서 막 들이대기 망설여짐ㅠㅠ
좀만 날씬했어도 ㅇㅇ아ㅎㅎ 누나랑 맺엄 갈까ㅎ? 하고 학식충 복학생 슨배 짓거리라도 좀 하는건데 ㅅㅣ부랄 염병 몸뚱아리
얼굴 볼때마다 ㅇㅇ아! 하고 먹을거 던져주고 빛의속도로 사라지는중인데 최대한의 들이댐이다ㅅㅂ 개숑키 훈련하는것도 아니고;;
판녀들은... 어떤때... 사랑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