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지 한시간 안지났어요 지금 정신이 없어 두서없이 써요저는 20살여자고 두살어린 18살 남동생하나있어요저희집이 많이 개방적이예요 집에서도 동생이랑 둘이 얘기할때는 비속어를 가끔 섞어가며 써요부모님도 별 상관안쓰고요저가 동생을 많이 좋아해요 저가 진짜 무서움을 잘타서 한번씩은 저가 동생방에 옆에 이불깔아서 자고 그러거든요 오늘 새벽1시 다되서 동생방에 문을 열었어요 핸드폰을 하고있길래 저가 구 석에 누어서잘생각없었는데 같이자자는식으로 하니까 평소같이 나가라 아 나가라고 이러는거예요그래서 다시 제대로 옆으로 누우니까 아 끄지라 아 끄지라고 여기까지는 참고저가 장난으로 나니가 욕쓰면 안나가 이러니까 그때부터아 __년아 끄지라 에이고 에휴 이런식으로 욕을 하는거예요__ 개웃기다 이런 비속어를 썼지 __년아 이렇게 이런욕은 안쓰거든요저가너무화나서 한대 등치면서 니 다시말해라고 이렇게 하니까 다시 __년아 끄지라고 이렇게하는거예요그뒤로 너무화나서 자세한건 기억안나는데 저가 욕쓸때마다 손으로 등을 계속 때렸어요동생은 아 이렇게 소리 크게지르면서 거실로나가고 엄마밖에없었어요 아빠는 방금전에 왔고엄마한테 재 내방에서 나가래라고 내일일찍나가야하는데 왜 내방와서 잠꺠우냐고 아 이러면서 소리지르는거예요 욕하면서 이뒤로 자세히기억이안나요 저가 개 머리잡아서 밑으로하고 등이랑 얼굴때리고저는 키가 170인데 동생은 178이예요 동생은 저를 떄리지못하고 걍 밀고 밀려나가면 또 때리고그러고동생이 방에드가더니 쾅문닫고들어가더니 방 창문에 있는 유리를꺠고 자기 가슴밑쪽에 긁혀서 피도나고 또 그렇게 방에있다 화장실가려고 나오는거예요 또 서로 욕하고 그랬어요기억은안나는데 문앞에 박스있었는데 그거밟더니 이거 니라생각하고 밟아버리고싶다고 그러는거예요그뒤로 또 저가개때리고 서로 소리지르고 이렇게해서 지금 끝나서대충 저방은 치우고 문닫고 방안에있어요동생이잠시 밖에나갔는데 아빠가 그때 딱와서 동생우는모습보고 얘기하고 올라왔는데지금 동생방에 유리창문깨져있고 옷 널부러져있고 가슴에 긁힌 피 밧울 떨어져있고 거실에는 낭장판이고그렇게 낭장판인데 동생보고 방안에이거 니가그랬나 이렇게 물어보고 걍 들어가셨어요너무짜증나서 저가아빠한테 아빠는 우리집에 항상 무슨일있을때만 없다고 항상 그냥 맨날 늦게들어온다고 그렇게말하고 다들 4가족 흩어져있어요저가 동생이 항상 자기받오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또 들어간건 잘못된거알아요항상들어가면 아 가라이렇게 장난식으로 하고 서로 잘자 이렇게하고 전 방에오거든요밥도 옷도 내가다 챙겨주는데저는 동생이 욕을 걍 개만도못한인간취급하니까 너무 화나서핸건데평소에도 말을 함부러 하는게 있어요지금 엄마한테 제일 미안하고아빠는 싫어요 항상 집에 없고 하루도빠짐없이 술먹고 늦게오니까 밤늦게술먹는게 힐링이라는데 그래도 이해해주기싫어요오늘일 너무흥분이 안가라앉아서 글쓴게 이해가 안되실수있는데 이런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까요저희부모님은 힘이 별로 없어요 솔직히 동생방은지금 유리꺠져있고 피 조금흘려져있고 각자방에있는데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동생한테말걸기는싫은데 지금 상황이 저때문에 일어난거니까 너무 미안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진짜 저가잘못한거아니가 조언좀주세요이건어제밤새벽에 일어난얘기이고 오늘 밤에 동생드오면 둘이 얘기하려하는데 친구는 동생이 사과할때까지 먼저 말을 걸지말래요 평소에는 저가 하지말란행동은 말잘듣거든요 어제 예민했던거같은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지 대화해야할지 사과받을때까지 서로말안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제발 댓글좀 달아조언좀해주세요
싸운지 한시간 안지났어요 지금 정신이 없어 두서없이 써요
저는 20살여자고 두살어린 18살 남동생하나있어요
저희집이 많이 개방적이예요 집에서도 동생이랑 둘이 얘기할때는 비속어를 가끔 섞어가며 써요
부모님도 별 상관안쓰고요
저가 동생을 많이 좋아해요 저가 진짜 무서움을 잘타서 한번씩은 저가 동생방에 옆에 이불깔아서 자고 그러거든요 오늘 새벽1시 다되서 동생방에 문을 열었어요 핸드폰을 하고있길래 저가 구 석에 누어서
잘생각없었는데 같이자자는식으로 하니까 평소같이 나가라 아 나가라고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제대로 옆으로 누우니까 아 끄지라 아 끄지라고 여기까지는 참고
저가 장난으로 나니가 욕쓰면 안나가 이러니까 그때부터
아 __년아 끄지라 에이고 에휴 이런식으로 욕을 하는거예요
__ 개웃기다 이런 비속어를 썼지 __년아 이렇게 이런욕은 안쓰거든요
저가너무화나서 한대 등치면서 니 다시말해라고 이렇게 하니까 다시 __년아 끄지라고 이렇게하는거예요
그뒤로 너무화나서 자세한건 기억안나는데 저가 욕쓸때마다 손으로 등을 계속 때렸어요
동생은 아 이렇게 소리 크게지르면서 거실로나가고 엄마밖에없었어요 아빠는 방금전에 왔고
엄마한테 재 내방에서 나가래라고 내일일찍나가야하는데 왜 내방와서 잠꺠우냐고 아 이러면서 소리지르는거예요 욕하면서 이뒤로 자세히기억이안나요 저가 개 머리잡아서 밑으로하고 등이랑 얼굴때리고
저는 키가 170인데 동생은 178이예요 동생은 저를 떄리지못하고 걍 밀고 밀려나가면 또 때리고
그러고동생이 방에드가더니 쾅문닫고들어가더니 방 창문에 있는 유리를꺠고 자기 가슴밑쪽에 긁혀서 피도나고 또 그렇게 방에있다 화장실가려고 나오는거예요 또 서로 욕하고 그랬어요
기억은안나는데 문앞에 박스있었는데 그거밟더니 이거 니라생각하고 밟아버리고싶다고 그러는거예요
그뒤로 또 저가개때리고 서로 소리지르고 이렇게해서 지금 끝나서
대충 저방은 치우고 문닫고 방안에있어요
동생이잠시 밖에나갔는데 아빠가 그때 딱와서 동생우는모습보고 얘기하고 올라왔는데
지금 동생방에 유리창문깨져있고 옷 널부러져있고 가슴에 긁힌 피 밧울 떨어져있고 거실에는 낭장판이고
그렇게 낭장판인데 동생보고 방안에이거 니가그랬나 이렇게 물어보고 걍 들어가셨어요
너무짜증나서 저가아빠한테 아빠는 우리집에 항상 무슨일있을때만 없다고 항상 그냥 맨날 늦게들어온다고 그렇게말하고 다들 4가족 흩어져있어요
저가 동생이 항상 자기받오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또 들어간건 잘못된거알아요
항상들어가면 아 가라이렇게 장난식으로 하고 서로 잘자 이렇게하고 전 방에오거든요
밥도 옷도 내가다 챙겨주는데
저는 동생이 욕을 걍 개만도못한인간취급하니까 너무 화나서핸건데
평소에도 말을 함부러 하는게 있어요
지금 엄마한테 제일 미안하고
아빠는 싫어요 항상 집에 없고 하루도빠짐없이 술먹고 늦게오니까 밤늦게술먹는게 힐링이라는데 그래도 이해해주기싫어요
오늘일 너무흥분이 안가라앉아서 글쓴게 이해가 안되실수있는데 이런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까요
저희부모님은 힘이 별로 없어요 솔직히 동생방은지금 유리꺠져있고 피 조금흘려져있고 각자방에있는데
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동생한테말걸기는싫은데 지금 상황이 저때문에 일어난거니까 너무 미안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진짜 저가잘못한거아니가 조언좀주세요
이건어제밤새벽에 일어난얘기이고 오늘 밤에 동생드오면 둘이 얘기하려하는데
친구는 동생이 사과할때까지 먼저 말을 걸지말래요
평소에는 저가 하지말란행동은 말잘듣거든요 어제 예민했던거같은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지 대화해야할지 사과받을때까지 서로말안해야할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