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미혼에게 아줌마가...

제발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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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닳도록 말하는데 제발제발제발 자존감 자존심 내려가는 연애 좀 하지마세요.


사랑은 상대를 높여주는거고 작지만 끊임없는 행복을 주는거지, 스트레스주고 싸우면 변명하기 바쁘고 상대방을 깎아 내리기만 하는 연애는 딱 한번만 그랬더라도 헤어지세요.

결혼도 아니고 연애인데 5년사귀고 10년 사귄게 뭐가 중요한가요?

반대로 오래될수록 더 단단해져야지. 연애때도 그런데 결혼해서 한평생 어찌살라고...

처음엔 너무 잘 해줬고 단점 몇개 빼면 완벽하고 잘 맞는다며 합리화 하지마세요.

누구나 있어야할 당연한 장점가지고, 또 연애초반 행복한 기억 조금가지고 나머지 시간들은 그저 질질 끄는 그런 연애 하지마세요.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아껴주는, 어느순간에도 단한번도 자존심이나 자존감을 낮아지게 하지 않는 사람 다정하고 착한 사람을 만나세요.

그런 사람 반드시 있고 생각보다 많아요. 아직 못 만난 것 뿐입니다. 헤어지세요. 과감해지세요.

다정하고 착하고 한결같은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결혼하고 평행 함께해야 행복합니다.

잘 지내다가도 한번만이라도 자존감이나 자존심을 무너지게 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헤어지세요.

일반적으로 연인끼리 티격태격하고 싸울순 있지만 자존감이나 자존심을 건들이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벌어진 사건만 가지고 싸워야 하는데, 그 사건으로 인해 상대방의 인격이나 성격을 이상하게 만들고 정신병자나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것 등.... 그런 사람과는 건강한 연애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세상의 모든 미혼 여러분,
결시친 즐겨보면서 이런 막장 남편이 있나 무섭고 그런 사람 만날까봐 두렵죠?

지금 자존감 낮아지는 연애를 하고 있다면, 그 사람과 못 헤어지고 결혼한다면... 바로 그 사람이 막장 남편이 되는 겁니다.


착하고 다정하고 한결같은 사람과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