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 퇴직고민

ㅇㅇ2018.04.21
조회2,176
20대 후반 여자 /  6년차 세후 250 그중 55를 뒷돈 받음
일 강도 높은편. 소규모회사, 상사 눈치 안봄사장님이 성격이 급해서 일받은거 바로바로 시키기 때문에
주 5일이지만 야근, 주말근무 갑자기 들어옴. 요즘 거의 8시 퇴근.
생리통때문에 죽겠는데 지금도 일중 울고싶음..
이제 곧 30대를 바라보는데 계속 다니는게 좋을지..
+월세 자취중. 전세로 옮길 생각
아직 정해놓은 직업 없음. 수공예 쪽으로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