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만난 친구랑 술을마셨어 볼론만 말할께 술마시던중 그놈이 대뜸 하는말이 "나 내면에 악마가있다.."이러는거야 그러면서 초등학교때 도둑질을 했다는거야 습관적 도둑질은 했다는거지 예로 동네 슈퍼에 가면 돈주고 사먹질않아 슈퍼에 갈때마다 입는옷이 있었데 뭔가 숨기기 쉬운 옷이었지 중고딩때는 자전거며 오토바이 차터는건 기본 일단 손버릇은 그렇고 초딩때 동물도 잘죽였데 예로 병아리를 사서 짜죽였어 그것도 즐겁게 죽였데 한마리 사서 짜죽이고 만족이 안되서 또사서 죽이고.. 병아리 배를잡고 짜면 똥꼬로 배에있는게 다나온데 그렇게 막.. 짜서 죽였데.... 병아리를 사서 잘 키운적도 있데 닭이 되기전에 털갈이를 하는데 그닭아리 새끼가 상자에 가둬서 잘키우고 있던중 어느날 기분이 엄청안좋은날 그 닭아리 집을 발로차서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아래로 차버린거야 그닭아리 집이 때굴때굴 굴러떨어졌는데 닭아리가 헤롱헤롱거렸데 그렇게 하루도 못넘기고 닭아리는 죽어버렸데.. 그놈이 그렇게 말하면서 나싸이코인가.. 이러는데.. 근데 지금은 안그렇데 지금은 맘이 넘 약해져서 개미도 잘 못죽인데 이놈이.. 잠재적 싸이코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내가보기엔 지버릇 개못준다고.. 내면에 아직 악마가 있는거같은데...
그친구는 싸이코인가?
어제 간만에 만난 친구랑 술을마셨어
볼론만 말할께
술마시던중 그놈이 대뜸 하는말이
"나 내면에 악마가있다.."이러는거야 그러면서
초등학교때 도둑질을 했다는거야
습관적 도둑질은 했다는거지
예로 동네 슈퍼에 가면 돈주고 사먹질않아
슈퍼에 갈때마다 입는옷이 있었데
뭔가 숨기기 쉬운 옷이었지
중고딩때는 자전거며 오토바이 차터는건 기본
일단 손버릇은 그렇고
초딩때 동물도 잘죽였데
예로 병아리를 사서 짜죽였어
그것도 즐겁게 죽였데
한마리 사서 짜죽이고 만족이 안되서 또사서 죽이고..
병아리 배를잡고 짜면 똥꼬로 배에있는게 다나온데
그렇게 막.. 짜서 죽였데....
병아리를 사서 잘 키운적도 있데
닭이 되기전에 털갈이를 하는데 그닭아리 새끼가 상자에 가둬서 잘키우고 있던중
어느날 기분이 엄청안좋은날 그 닭아리 집을 발로차서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아래로 차버린거야
그닭아리 집이 때굴때굴 굴러떨어졌는데
닭아리가 헤롱헤롱거렸데 그렇게 하루도 못넘기고
닭아리는 죽어버렸데..
그놈이 그렇게 말하면서 나싸이코인가.. 이러는데..
근데 지금은 안그렇데 지금은 맘이 넘 약해져서 개미도 잘 못죽인데
이놈이.. 잠재적 싸이코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내가보기엔 지버릇 개못준다고..
내면에 아직 악마가 있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