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싸운애를 응아라고 할게 난 지금 중3이고 걔랑 3년지기 친구임 이번에 싸우기 전까지는 자잘한 다툼 같은것도 옶고 친하게 잘 지냈었음
근데 응아가 ㄹㅇ 눈치가 없어서 올해 3월부터 답답했음
응아는 반배정이 진짜 역대급으로 잘됐고 나랑 내친구(띠용이라 함) 는 반배정이 망한편이란말임 응아도 그걸 아는데 응아랑 나랑 띠용이랑 하교할때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 계속 자기 반 자랑만 하는거임 ㅋㅌㅋㅋ 그래서 우리가 너네반 가고싶다~~ 이러면서 맞장구를 쳐줬는데 응아가 아 근데 지금 오면 여자애들 다 짝수라서 못낄텐데;; 이럼 ㄹㅇ ㅋㅌㅋㅋㅋㅋ... 그 말을 한두번 한것도 아님 진짜 낀다는 것도 아니고 ㅋㅋ
그리고 자리를 바꿨는데 옆에 재밌는 여자애들 있긴 한데 자기 자리가 망한것같다고 얘기하고 걍 지딴에는 자랑하는게 아니겠지만 누가 봐도 자랑처럼 들릴 수 있는 얘기를 ㅈㄴ 많이 했음 3월달부터
근데 여기까지는 걍 넘어갈 수 있었는데 응아가 급식을 늦게 먹으러 갔다고 띠용이가 나한테 알려줬단말임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내가 왜 짜증이 났냐면,,,,
나랑 응아랑 학기초에 급식 같이먹고 점심시간에 같이 있었음 걔랑 나랑 둘다 그때 반에 딱히 밥먹을 애가 옶어서 ㅋㅌㅌ
근데 응아는 급식을 먹으러 간적이 거의 없었음 걍 배가 안고프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나도 같이 안먹었는데 어느날 급식에 ㅈㄴ 맛있는게 나온거임,, 그리고 나는 그날 아침도 안먹어서 배가 존1나리 고팠음 하지만 밥먹을애가 응아밖에 없어서 걔한테 밥먹으러가자 함 근데 걔가 그때는 늦게 밥먹으러 가면 옷에 급식냄새가 배서 싫다고 하고 끝까지 안먹는다 했단말임 근데 걔네 반 애들이랑은 잘만 먹는다 해서 ㄹㅇ 어이가 없었음 솔직히 나랑 밥먹기 싫은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목요일날 집가면서 걔한테 걔가 옛날에 급식냄새 난다고 했던 상황 말하고 너가 너네반 애들이랑 늦게 밥먹으러간거 맞냐고 솔직하게 대답해달라고 말함
그리고 그때 내가 맞으면 ㄹㅇ 영쌩인거라고 ㅋㅋ 충동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이건 내가 진짜 잘못한게 맞음 일단 끝까지 읽어쥬셈 ㅠㅠ...
근데 걔가 늦게 밥먹으러간적 없다고 자기 반 애들한테 물어봐도 된다고 말을 했단말임 그래서 걔네 반 애한테 전화로 물어보고 반 애도 아니라 해서 믿었음
근데 걔가 아까 내가 맞으면 영쌩까자한것때매 기분나빴다고 왜 말을 그따구로 하냐고 얘기를 함 그래서 내가 영쌩까자한건 진짜 내 잘못이라고 미안하다 함 진자 그건 내가 잘못한거라고 생각ㅇ함
근데 좀이따가 아까 내가 말한거 다 못들은듯이 자기가 밥 한번 더먹으러가는게 왜 영쌩깔일이냐고 하고 기분나빴다고 말해서 상황 설명 처음부터 다시 해주고 내가 영쌩까자 한거 미안하다고 다시 사과했음
근데 그때 이후로도 계속 왜 영쌩까자하냐 이런식으로 계솓 물어봐가지고 그때마다 사과했음 한 여섯번정도 사과한듯
근데 그럴때마다 걔가 계속 니가 사과하면 끝나는거냐고 하고 내가 '사과했으니까 됐지??' 이런 생각으로 말하는것같다고 함 ㅋㅋㅌㅋㅋㅋ 그때 기분 나빠서 사과를 안받을수는 있는데 사람이 사과를 하는데 그런식으로 꼬아서 받아들이는게 ㄹㅇ짜증났음
그리고 걔가 급식냄새난다고 밥 안먹는다고 한 날 얘기하면서 지가 밥먹어주는 사람이냐고 하는데 ㅋㅌㅋㅋㅋㅋ 내가 밥먹자고 강요한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 말 듣고 개빡쳣음..
그리고 걔가 설령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왜 그거가지고 기분나빠하냐고 해서 상황설명 또 쭉 하고 너가 나랑 밥먹기 싫어하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 걔한테 말함
근데 걔가 내가 피해망상 있다는듯이 전에 걔가 자리 망했다고 했을때도 그렇고 너가 너 스스로를 그렇게 찐따처럼 본다고 했는데 ㅋㅋㅌ 난 진짜 ㄹㅇ 전혀 아니였고 그런 적 없어서 아니라고 했음 근데 너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다른 사람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고 하고 걍 내 말을 들을 생각이 없음 ㅋㅌㅋㅋㅋㅋ... 내 생각을 내가 더 잘 알지 지가 암..???
그리고 싸운 다음날에 기분 풀리니까 아무일 엄ㅅ다는듯이 나한테 와서 집같이가자함 ㅋㅋ.... 알고보니까 걔가 무슨 선도부 회의 있어서 그날 집 같이가진 않음
근데 이때는 나 스스로 내가 진짜 잘못했다 생각했기도 했고 걍 좀 찝찝하긴 하지만 화해해서 다행이다 ^^ 이생각이였음
근데 ㅆㅂ 개충격적,,,,
싸운날 집가서 응아가 띠용이한테 나랑 싸운 얘기를 하면서 고민상담을 했다고 함 그 얘기를 오늘 띠용이한테 들었단말임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가 내가 걔한테 사과한거랑 나 스스로 나를 찐따로 생각한적 없다고 말한거 다 짤라먹고 나 ㄹㅇ 뻔뻔한년으로 만들면서 얘기를 한거임,,, 그리고 '쓰니가 반 애들이랑 잘 못 어울려서 그런건 이해하는데 걔가 자격지심을 갖고있는것같아~~' 이러면서 말을 했다는거임 ㅋㅌㅋㅌㅋㅋㅋㅋ 내가 반에서 약간 애매한 상황이라서 그렇게 말한것같은데 나는 반 애들이랑 나른 잘 지내고 있어서 얼척이없었음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렀으면 지금까지 자기 반 자랑은 왜 함..???
스스로 나를 찐따처럼 안 본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지 듣고싶은것만 듣고 띠용이한테 그런식으로 전한거임,,, 그리고 '만약에 내가 진짜로 밥을 늦게 먹으러갔다고 해도 내가 왜 걔 눈치를 봐야돼??'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고하는데 ㅋㅋ ㅋㅋ ㅋㅋ 나랑 먹을때는 급식냄새나서 못먹겠다 했으면서 다른 애들이랑은 잘 먹는 상황이면,,, 당연히 누구라도 기분 나쁠 수 있고 걔 입장에선 눈치 보일 상황 아님,,??
그리고 나랑 띠용이랑은 ㅈㄴ 친한사이고 띠용이랑 응아는 응아가 우리 걸어갈때 꼽낀적이 많아서 알게 된 사이임 둘이 진짜 안 친하고 고민상담할 사이는 더더욱 아닌데 나를 개썋년으로 만들면서 고민상담한거면 걍 이간질하고싶은거 아니녀,,,,
그리고 걔가 나를 놀아주고 같이 밥먹어주고 챙겨주고 불우이웃 돕기 해준것처럼 얘기를 했다는데 진짜 얼처구니가 없었음 ㅋㅋ 아니 ㄹㅇ...... 개빡친더
ㅆㅂ 어떤 애랑 싸웠는데 개빡침
ㅈㄱㄴ 싸운애를 응아라고 할게 난 지금 중3이고 걔랑 3년지기 친구임 이번에 싸우기 전까지는 자잘한 다툼 같은것도 옶고 친하게 잘 지냈었음
근데 응아가 ㄹㅇ 눈치가 없어서 올해 3월부터 답답했음
응아는 반배정이 진짜 역대급으로 잘됐고 나랑 내친구(띠용이라 함) 는 반배정이 망한편이란말임 응아도 그걸 아는데 응아랑 나랑 띠용이랑 하교할때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 계속 자기 반 자랑만 하는거임 ㅋㅌㅋㅋ 그래서 우리가 너네반 가고싶다~~ 이러면서 맞장구를 쳐줬는데 응아가 아 근데 지금 오면 여자애들 다 짝수라서 못낄텐데;; 이럼 ㄹㅇ ㅋㅌㅋㅋㅋㅋ... 그 말을 한두번 한것도 아님 진짜 낀다는 것도 아니고 ㅋㅋ
그리고 자리를 바꿨는데 옆에 재밌는 여자애들 있긴 한데 자기 자리가 망한것같다고 얘기하고 걍 지딴에는 자랑하는게 아니겠지만 누가 봐도 자랑처럼 들릴 수 있는 얘기를 ㅈㄴ 많이 했음 3월달부터
근데 여기까지는 걍 넘어갈 수 있었는데 응아가 급식을 늦게 먹으러 갔다고 띠용이가 나한테 알려줬단말임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내가 왜 짜증이 났냐면,,,,
나랑 응아랑 학기초에 급식 같이먹고 점심시간에 같이 있었음 걔랑 나랑 둘다 그때 반에 딱히 밥먹을 애가 옶어서 ㅋㅌㅌ
근데 응아는 급식을 먹으러 간적이 거의 없었음 걍 배가 안고프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나도 같이 안먹었는데 어느날 급식에 ㅈㄴ 맛있는게 나온거임,, 그리고 나는 그날 아침도 안먹어서 배가 존1나리 고팠음 하지만 밥먹을애가 응아밖에 없어서 걔한테 밥먹으러가자 함 근데 걔가 그때는 늦게 밥먹으러 가면 옷에 급식냄새가 배서 싫다고 하고 끝까지 안먹는다 했단말임 근데 걔네 반 애들이랑은 잘만 먹는다 해서 ㄹㅇ 어이가 없었음 솔직히 나랑 밥먹기 싫은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목요일날 집가면서 걔한테 걔가 옛날에 급식냄새 난다고 했던 상황 말하고 너가 너네반 애들이랑 늦게 밥먹으러간거 맞냐고 솔직하게 대답해달라고 말함
그리고 그때 내가 맞으면 ㄹㅇ 영쌩인거라고 ㅋㅋ 충동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이건 내가 진짜 잘못한게 맞음 일단 끝까지 읽어쥬셈 ㅠㅠ...
근데 걔가 늦게 밥먹으러간적 없다고 자기 반 애들한테 물어봐도 된다고 말을 했단말임 그래서 걔네 반 애한테 전화로 물어보고 반 애도 아니라 해서 믿었음
근데 걔가 아까 내가 맞으면 영쌩까자한것때매 기분나빴다고 왜 말을 그따구로 하냐고 얘기를 함 그래서 내가 영쌩까자한건 진짜 내 잘못이라고 미안하다 함 진자 그건 내가 잘못한거라고 생각ㅇ함
근데 좀이따가 아까 내가 말한거 다 못들은듯이 자기가 밥 한번 더먹으러가는게 왜 영쌩깔일이냐고 하고 기분나빴다고 말해서 상황 설명 처음부터 다시 해주고 내가 영쌩까자 한거 미안하다고 다시 사과했음
근데 그때 이후로도 계속 왜 영쌩까자하냐 이런식으로 계솓 물어봐가지고 그때마다 사과했음 한 여섯번정도 사과한듯
근데 그럴때마다 걔가 계속 니가 사과하면 끝나는거냐고 하고 내가 '사과했으니까 됐지??' 이런 생각으로 말하는것같다고 함 ㅋㅋㅌㅋㅋㅋ 그때 기분 나빠서 사과를 안받을수는 있는데 사람이 사과를 하는데 그런식으로 꼬아서 받아들이는게 ㄹㅇ짜증났음
그리고 걔가 급식냄새난다고 밥 안먹는다고 한 날 얘기하면서 지가 밥먹어주는 사람이냐고 하는데 ㅋㅌㅋㅋㅋㅋ 내가 밥먹자고 강요한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 말 듣고 개빡쳣음..
그리고 걔가 설령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왜 그거가지고 기분나빠하냐고 해서 상황설명 또 쭉 하고 너가 나랑 밥먹기 싫어하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 걔한테 말함
근데 걔가 내가 피해망상 있다는듯이 전에 걔가 자리 망했다고 했을때도 그렇고 너가 너 스스로를 그렇게 찐따처럼 본다고 했는데 ㅋㅋㅌ 난 진짜 ㄹㅇ 전혀 아니였고 그런 적 없어서 아니라고 했음 근데 너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다른 사람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고 하고 걍 내 말을 들을 생각이 없음 ㅋㅌㅋㅋㅋㅋ... 내 생각을 내가 더 잘 알지 지가 암..???
그리고 싸운 다음날에 기분 풀리니까 아무일 엄ㅅ다는듯이 나한테 와서 집같이가자함 ㅋㅋ.... 알고보니까 걔가 무슨 선도부 회의 있어서 그날 집 같이가진 않음
근데 이때는 나 스스로 내가 진짜 잘못했다 생각했기도 했고 걍 좀 찝찝하긴 하지만 화해해서 다행이다 ^^ 이생각이였음
근데 ㅆㅂ 개충격적,,,,
싸운날 집가서 응아가 띠용이한테 나랑 싸운 얘기를 하면서 고민상담을 했다고 함 그 얘기를 오늘 띠용이한테 들었단말임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가 내가 걔한테 사과한거랑 나 스스로 나를 찐따로 생각한적 없다고 말한거 다 짤라먹고 나 ㄹㅇ 뻔뻔한년으로 만들면서 얘기를 한거임,,, 그리고 '쓰니가 반 애들이랑 잘 못 어울려서 그런건 이해하는데 걔가 자격지심을 갖고있는것같아~~' 이러면서 말을 했다는거임 ㅋㅌㅋㅌㅋㅋㅋㅋ 내가 반에서 약간 애매한 상황이라서 그렇게 말한것같은데 나는 반 애들이랑 나른 잘 지내고 있어서 얼척이없었음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렀으면 지금까지 자기 반 자랑은 왜 함..???
스스로 나를 찐따처럼 안 본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지 듣고싶은것만 듣고 띠용이한테 그런식으로 전한거임,,, 그리고 '만약에 내가 진짜로 밥을 늦게 먹으러갔다고 해도 내가 왜 걔 눈치를 봐야돼??'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고하는데 ㅋㅋ ㅋㅋ ㅋㅋ 나랑 먹을때는 급식냄새나서 못먹겠다 했으면서 다른 애들이랑은 잘 먹는 상황이면,,, 당연히 누구라도 기분 나쁠 수 있고 걔 입장에선 눈치 보일 상황 아님,,??
그리고 나랑 띠용이랑은 ㅈㄴ 친한사이고 띠용이랑 응아는 응아가 우리 걸어갈때 꼽낀적이 많아서 알게 된 사이임 둘이 진짜 안 친하고 고민상담할 사이는 더더욱 아닌데 나를 개썋년으로 만들면서 고민상담한거면 걍 이간질하고싶은거 아니녀,,,,
그리고 걔가 나를 놀아주고 같이 밥먹어주고 챙겨주고 불우이웃 돕기 해준것처럼 얘기를 했다는데 진짜 얼처구니가 없었음 ㅋㅋ 아니 ㄹㅇ...... 개빡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