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만날 때 좀 고민했었는데... 저보다 작거든요... 그래도 사람이 참 착하고 좋아서 그런 건 무뎌지고 해서 너무 좋았는데 계속 싸우고 이 사람도 애정이 좀 식은 것 같은 게 보이니까 제가 뭔가 밑지는 기분이예요... 절 사랑해주고 다정한 모습에 모든 걸 다 이해하자는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대화도 안통하고 제 단점만 보는 남친이 너무 미워서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네요... 에효... 결혼하긴 괜찮은 인격 같은데 솔직히 키가 좀 걸려요...25
남친 키가 160이예요...
저보다 작거든요...
그래도 사람이 참 착하고 좋아서 그런 건 무뎌지고 해서
너무 좋았는데
계속 싸우고 이 사람도 애정이 좀 식은 것 같은 게 보이니까
제가 뭔가 밑지는 기분이예요...
절 사랑해주고 다정한 모습에 모든 걸 다 이해하자는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대화도 안통하고
제 단점만 보는 남친이 너무 미워서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네요...
에효... 결혼하긴 괜찮은 인격 같은데
솔직히 키가 좀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