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이상한게 썸 탈때까지만 해도 그 남자애가 너무 좋고 얘랑 연애하면 이것저것 해봐야지 라는 오만 상상 다 해놓고
막상 진짜 썸의 절정? 고백할 타이밍같은게 오면
갑자기 그 사람한테 정 떨어져...
막 갑자기 조카 못생겨보이고 신경 쓰지 않았던 단점들이 평소보다 더 부각돼서 보이고....
그냥 이유없이 개극혐 싫어져...ㅠㅠㅠㅠㅠ
진짜 이거때문에 썸 깨진거만 10번 넘는거 같아...
연애 한 3번정도 한 적 있는데 3일 넘긴 적이 없어..
진짜 이 3번도 신중하게 생각 많이 해서 받아준건데 받으니까 또 정 떨어짐...
나도 연애 하고 싶고 남자 좋고 두근두근 그런거 하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
항상 연애 단계로 못 넘어가서 내 자신이 미워
왜 이러는걸까 진짜 사랑을 못 찾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그냥 연애 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걸까..
나 말고도 이런 사람 있어?? 혹시 극복했다면
어떻게 극복했어?
꼭 좀 댓글 달아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만 연애할때 이러는걸까
내가 진짜 이상한게 썸 탈때까지만 해도 그 남자애가 너무 좋고 얘랑 연애하면 이것저것 해봐야지 라는 오만 상상 다 해놓고
막상 진짜 썸의 절정? 고백할 타이밍같은게 오면
갑자기 그 사람한테 정 떨어져...
막 갑자기 조카 못생겨보이고 신경 쓰지 않았던 단점들이 평소보다 더 부각돼서 보이고....
그냥 이유없이 개극혐 싫어져...ㅠㅠㅠㅠㅠ
진짜 이거때문에 썸 깨진거만 10번 넘는거 같아...
연애 한 3번정도 한 적 있는데 3일 넘긴 적이 없어..
진짜 이 3번도 신중하게 생각 많이 해서 받아준건데 받으니까 또 정 떨어짐...
나도 연애 하고 싶고 남자 좋고 두근두근 그런거 하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
항상 연애 단계로 못 넘어가서 내 자신이 미워
왜 이러는걸까 진짜 사랑을 못 찾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그냥 연애 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걸까..
나 말고도 이런 사람 있어?? 혹시 극복했다면
어떻게 극복했어?
꼭 좀 댓글 달아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