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헤어진지 1주일정도 지났어 맨날 만나다가 대학가고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 하니까 멀어지는거 같기도 하고 알바와 학업을 병행하느라 나는 너무 지쳐있었어 너가 너무 좋지만 너를 좋아할 마음의 여유도 없고 헤어지기 몇일전부터는 너가 연락 자주안해주고 일상을 말을 안해주는거에 대해서 짜증이 나고 나도 똑같이 너한테 해줘야지 하니까 너랑 연락을 하는게 귀찮더라. 헤어지고 나서도 하루 울고 마음은 힘든데 눈물은 안나더라 내가 두번이나 잡았는데 그거가지고 싸울때마다 우려먹던 너는 진짜 너무했다 너가 뭘잘못했는지도 모르겠지만 나랑 헤어지고 후회했으면 좋겠다 나는 후회 안하고 있으니까 너는 후회하고 아파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헤어지고 너가 그리운건지 판별법이 있는데 너가 생각나면 너를 좋아하는거고 너와의 추억이 생각나면 그냥 그 추억이 좋은거니까 돌아가지 말래더라 예전엔 너가 생각났는데 이번에는 추억만 생각난다 이제 진짜 끝인가봐 안녕
힘들지만 돌아가진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