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과 나들이가서 하나씩 손잡고걸으면서 사진좀 찍어달랬더니
싫어. 이래요
어쩌다 찍어주면 저는 자르고 애들만 찍구요
저 머리잘려요ㅋ
애들발밑에 바닥공간 자르면 저 머리나오겠구만
저를 뚝 자르네요 ㅋ
제가 아이들 사진찍으려고하면 남편이 사진기 엄청 의식하고 자기가 더 이쁜척해요 아 사진볼때마다 재수없어요
사진찍으러나가자 해서 이쁜옷입고 화장하고 나가봐야
저 뚝 짜르고 진짜 최악이예요
제가 찍은 사진 보여주면서 이렇게 앉아서 찍어봐
키커보이고 이쁘잖아 이래도 꼭 대충 내려찍어서 에휴...
예전에 결혼전에 바다에서 다른가족들이 사진찍으며 노는모습 보면서 하는말이
남자는 저렇게 아내와 아이들 노는모습 사진찍느라
남자사진은 없다고 불쌍하다고 말하던데
그게싫어서 저러나봐요
제사진은 없고 자기사진만 있네요
저는 애들 모습도 수시로 사진으로 남기려고하는데
이인간은 시켜야 그제서야 합니다
그래놓고는 제가 찍은 사진으로 시어머니한테 보내네요
저도 승질나서 복수한다고 남편 뚝 잘라서 사진찍네요
문제는 자기가 가운데서서 애들손잡으니
자르지도못해요 아 진짜 최악이예요
다른가족들 카톡에 사진도 이쁘게찍은거보니
괜히 짜증나요
남편 최악
싫어. 이래요
어쩌다 찍어주면 저는 자르고 애들만 찍구요
저 머리잘려요ㅋ
애들발밑에 바닥공간 자르면 저 머리나오겠구만
저를 뚝 자르네요 ㅋ
제가 아이들 사진찍으려고하면 남편이 사진기 엄청 의식하고 자기가 더 이쁜척해요 아 사진볼때마다 재수없어요
사진찍으러나가자 해서 이쁜옷입고 화장하고 나가봐야
저 뚝 짜르고 진짜 최악이예요
제가 찍은 사진 보여주면서 이렇게 앉아서 찍어봐
키커보이고 이쁘잖아 이래도 꼭 대충 내려찍어서 에휴...
예전에 결혼전에 바다에서 다른가족들이 사진찍으며 노는모습 보면서 하는말이
남자는 저렇게 아내와 아이들 노는모습 사진찍느라
남자사진은 없다고 불쌍하다고 말하던데
그게싫어서 저러나봐요
제사진은 없고 자기사진만 있네요
저는 애들 모습도 수시로 사진으로 남기려고하는데
이인간은 시켜야 그제서야 합니다
그래놓고는 제가 찍은 사진으로 시어머니한테 보내네요
저도 승질나서 복수한다고 남편 뚝 잘라서 사진찍네요
문제는 자기가 가운데서서 애들손잡으니
자르지도못해요 아 진짜 최악이예요
다른가족들 카톡에 사진도 이쁘게찍은거보니
괜히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