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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등으로 남북 관계를 넘어 우리 역사에 “신뢰”와 “힘”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포착할 때부터 우려와 경고를 보냈고 발사를 강행하면 대북지원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는데도 한마디 통보도 없이 미사일발사를 강행했는가 하면, 핵실험 때도 러시아에는 2시간 전에, 중국에는 20분 전에 통보 했으면서도 우리에게는 말 한마디 없었다.
사실 우리정부는 그동안 국내외의 온갖 비판과 견제를 무릅쓰고 대북지원을 계속해 온 것은 북한 정권을 변화시키고 핵무기와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 개발도 중단시킬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북측이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남북 간의 신뢰를 깨놓고 남측의 쌀과 비료제공 거부가 "미국과 일본에 동족의 인도주의적 사업을 팔아먹는 반민족적 행위" 라고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핵은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제거되어야할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혹시라도 핵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굴복시킬 생각이라면 빨리 버릴수록 좋을 것이다. 북한의 핵은 “로맨스”고 대한민국의 대북지원 중단은 “스캔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로맨스와 스캔들의 차이점
우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포착할 때부터 우려와 경고를 보냈고 발사를 강행하면 대북지원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는데도 한마디 통보도 없이 미사일발사를 강행했는가 하면, 핵실험 때도 러시아에는 2시간 전에, 중국에는 20분 전에 통보 했으면서도 우리에게는 말 한마디 없었다.
사실 우리정부는 그동안 국내외의 온갖 비판과 견제를 무릅쓰고 대북지원을 계속해 온 것은 북한 정권을 변화시키고 핵무기와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 개발도 중단시킬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북측이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남북 간의 신뢰를 깨놓고 남측의 쌀과 비료제공 거부가 "미국과 일본에 동족의 인도주의적 사업을 팔아먹는 반민족적 행위" 라고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핵은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제거되어야할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혹시라도 핵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굴복시킬 생각이라면 빨리 버릴수록 좋을 것이다. 북한의 핵은 “로맨스”고 대한민국의 대북지원 중단은 “스캔들”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