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자면 길고 간단히 적을께요 사정이 있어 2016년 봄에 이혼을 했어요 몸에 종양이 생겨서 (다행이 영기암) 수술받고 요양받느라 친정에 가 있었어요 자세한 사정은 적기 힘들고 이혼은 법적으로만 하고 헤어지지는 않고 제가 수술후 다시 집으로 들어올 생각이 였어요
그런데 그 사이에 내 집에 남편이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살았어요 재작년 저는 병원에서 수술받고 요양하는 사이에 초경에 다른여자를 데려다가 살았고
데리고 살면서 그 여자는 내 집과 본인집을 왔다 갔다 했더라구요 남편이 이 모든걸 숨겼어요 몸이 어느 정도 나아지고 집에서 통근 치료와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어느날 밤 늦은시간에 술 먹고 그 여자가 찾아와서 모든걸 알게 되었어요 나이는 남편보다 많았고 더 웃긴건 바로 밑에 원룸으로 쓰는 방에 그 여자 아들까지 데려다가 살았더라구요
밑에 원룸이 있어서 제가 월세를 받고 관리를 했었는데 거기에 그 여자 아들까지 그냥 데려다가 살았더라구요
너무 길어서 자세히 적기는 힘들고 작년 일년동안 무슨 정신으로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완전 전쟁이였죠 첨에 싹싹 빌던 남편이 나중에는 이미 너랑 나랑 이혼되었는데 어떤 년을 데려다 살든 니가 무슨 상관이냐며 오히려 악에 받쳐서 소리 치더라구요 우리가 정식 이혼도 아닌 사정이 있어 이혼된건데 ,, 니가 인간이냐고 어떻게 수술받고 요양 받는 사이에 여자를 데려다 살수 있냐고 했더니 완전히 끝내자고 큰소리 치고 매일 싸우다 저는 짐을 싸들고 이혼할 생각으로 친정으로 왔어요 그런데 몇일후에 친정에 찾아와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며 울고 불고 하더라구요 엄마도 한번은 용서해 주라고 해서 어쩌다 다시 살게 되었는데 방안 곳곳에 그 여자 손길이 닿은걸 생각하면 더럽고 정신적으로 미칠거 같아요 저런 인간이랑 다시 사는 제가 미**이고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지만 몸이 약하고 또 언제 암이 재발할지 몰라 일도 간간히 하는 상황이고 참고 사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저처럼 이런 상황이 아닌 바람 피워서 참고 사시는 분들 어찌 사시나요?
그 바람핀 여자는 남편보다 나이가 더 많았고 그리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하는 말이 외모는 못생기고 뚱뚱해도 보약 챙겨주고 돈 십원한푼 안써도 그 여자가 시장 봐다가 쌀사놓고 밥 챙겨주고 하니 그래서 데리고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잠자리도 안하고 잠도 따로 잤다고 하는데 이 얘기는 그 여자에게도 똑같은 말을 들어서 같이 잠자리 안한건 맞더라구요
아무리 잠자리를 안했다고 하더라도 내 집에서 그여자와 그 여자 아들까지 데려다가 살았는데 정신적으로 미치지 않을수 있을까요? 어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보니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마음이 악한 마음이 솟구치는데 이러다가 정신병원에 들어가는건 아닌가 싶고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까지 글을 썼어요 다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사셨나요 .....
추가하자면
제가 사정이 있어 재작년에 수술 받고 꼼짝을 못해서 친정에서 1년 가까이를 요양하느라 어디
움직이고 다니질 못했어요
이 내용이 자작을 의심할 만큼 황당한 내용이겠찌만 자작이 아님을 하늘에 맹세코 맹세해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까지 글을 썼어요 재미 없게 쓴건 죄송합니다 목숨을 걸어도 될 만큼 이글 자작이 아님을 돌아가신 아버지를 두고 맹세해요
추+다른여자랑 몸섞은 남편 용서가 되던가요?
이글의 요점은 남편의 미친 바람인데 형식상 이혼이 문제가 되었네요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 혹시라도 이글 그 아줌마가 본다면 정신좀 차리세요 아줌마
아줌마 같이 생긴 여자 어떤 남자도 거들떠 안봐요
그 나이 먹고 능력 많은 남편에게 돈한푼 못받고 한번 뜯어낼까하고 보약사먹이고
그리 잘했다면서요?
그런데 옆에사는 아줌마 한테는 딴소리 했나요?
참 한심합니다 그렇게 사는거 보니 불쌍하기 까지해요
혐오스럽게 생겨서 어떤 남자도 손도 잡기 싫게 생겼던데 어떤 남자가
아줌마 같은 여자를 데리고 살겠습니까? 그냥 자식 데리고 혼자 사세요
남편이 찍어준 사진 카톡에 올려 놓고 도대체 뭘 바라는지.. ㅋㅋ
사진이나 지우세요 못생긴 사진 올려 놓고 여러 사람 토쏠리게 하지 말고
남편은 아줌마 손도 잡기 싫다고 하네요어디 같이 나가기도 창피했다고 해요 너무 혐오스럽게 생겨서 ..
난 남편이 아줌마 같은 여자 만난것도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남편 눈 엄청 높은데 어쩌다 아줌마 같은 여자를 만났을까 신기합니다
남의 남자 넘볼 생각 하지 말고 주제에 맞게 사세요
아들 데려다가 내 원룸에서 공짜로 살면서 남편에게 돈 뜯어 낼려고 했는데 돈 십원도
못 건지고 나갔죠 ㅋ
정신 차리고 주제 파악좀 하고 사세요
평생 남자에게 돈 쓰다가 쪽박쓰고 내쫓기지 말고 그냥 자식들 데리고 혼자 사세요
진짜 찌질하다 정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먼저 글을 적었는데 밀려서 제목을 너무 과하게 적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너무 답답하고 미칠거 같아 많은 분들께 조언이나 차라리 욕이라도
먹고 정신좀 차리고 싶어서 적엇어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이글은 자작이 아님을 제 모든걸 걸고 맹세해요
재미없고 한심해도 조언이나 뭐라도 남겨 주세요 ..
얘기하자면 길고 간단히 적을께요
사정이 있어 2016년 봄에 이혼을 했어요
몸에 종양이 생겨서 (다행이 영기암) 수술받고 요양받느라 친정에 가 있었어요
자세한 사정은 적기 힘들고 이혼은 법적으로만 하고 헤어지지는 않고
제가 수술후 다시 집으로 들어올 생각이 였어요
그런데 그 사이에 내 집에 남편이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살았어요
재작년 저는 병원에서 수술받고 요양하는 사이에 초경에 다른여자를 데려다가 살았고
데리고 살면서 그 여자는 내 집과 본인집을 왔다 갔다 했더라구요
남편이 이 모든걸 숨겼어요
몸이 어느 정도 나아지고 집에서 통근 치료와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어느날 밤 늦은시간에
술 먹고 그 여자가 찾아와서 모든걸 알게 되었어요
나이는 남편보다 많았고 더 웃긴건 바로 밑에 원룸으로 쓰는 방에 그 여자 아들까지
데려다가 살았더라구요
밑에 원룸이 있어서 제가 월세를 받고 관리를 했었는데 거기에 그 여자 아들까지
그냥 데려다가 살았더라구요
너무 길어서 자세히 적기는 힘들고 작년 일년동안 무슨 정신으로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완전 전쟁이였죠
첨에 싹싹 빌던 남편이 나중에는 이미 너랑 나랑 이혼되었는데 어떤 년을 데려다 살든 니가
무슨 상관이냐며 오히려 악에 받쳐서 소리 치더라구요
우리가 정식 이혼도 아닌 사정이 있어 이혼된건데 ,, 니가 인간이냐고
어떻게 수술받고 요양 받는 사이에 여자를 데려다 살수 있냐고 했더니
완전히 끝내자고 큰소리 치고 매일 싸우다 저는 짐을 싸들고 이혼할 생각으로
친정으로 왔어요
그런데 몇일후에 친정에 찾아와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며
울고 불고 하더라구요
엄마도 한번은 용서해 주라고 해서 어쩌다 다시 살게 되었는데
방안 곳곳에 그 여자 손길이 닿은걸 생각하면 더럽고 정신적으로 미칠거 같아요
저런 인간이랑 다시 사는 제가 미**이고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지만 몸이 약하고 또 언제
암이 재발할지 몰라 일도 간간히 하는 상황이고 참고 사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저처럼 이런 상황이 아닌 바람 피워서 참고 사시는 분들 어찌 사시나요?
그 바람핀 여자는 남편보다 나이가 더 많았고 그리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하는 말이 외모는 못생기고 뚱뚱해도 보약 챙겨주고 돈 십원한푼 안써도 그 여자가
시장 봐다가 쌀사놓고 밥 챙겨주고 하니 그래서 데리고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잠자리도 안하고 잠도 따로 잤다고 하는데 이 얘기는 그 여자에게도 똑같은 말을
들어서 같이 잠자리 안한건 맞더라구요
아무리 잠자리를 안했다고 하더라도 내 집에서 그여자와 그 여자 아들까지 데려다가
살았는데 정신적으로 미치지 않을수 있을까요?
어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보니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마음이 악한 마음이 솟구치는데
이러다가 정신병원에 들어가는건 아닌가 싶고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까지 글을 썼어요
다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사셨나요 .....
추가하자면
제가 사정이 있어 재작년에 수술 받고 꼼짝을 못해서 친정에서 1년 가까이를 요양하느라 어디
움직이고 다니질 못했어요
이 내용이 자작을 의심할 만큼 황당한 내용이겠찌만 자작이 아님을 하늘에 맹세코 맹세해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까지 글을 썼어요 재미 없게 쓴건 죄송합니다 목숨을 걸어도 될 만큼 이글 자작이 아님을 돌아가신 아버지를 두고 맹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