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왕따 이야기 삭제했어요

오늘도하루가2018.04.22
조회53,926
삭제했어요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쳐서 죄송해요 지나간 일이지만 제 대신 화내고 공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해요

제 글이 불편했을 수도 있어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이나 그외 비난하시는 분들에겐 글을 읽고 기분 나쁘게 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거짓도 없었고 사실이였어요
하나하나 투집 잡아서 계속 댓글 올리시는 분들도 이해는 못하겠지만 저도 잘한게 없으니 ㅎ

초록색나무집이 아니고 초록색 페인트로 칠해져 부숴진.나무문짝 집이였습니다 동화책 쓰시냐는분 핸드폰으로 급하게 써서 오해있게 써졌어요

그외 제게 질타하신 많은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본의 아니게 오해도 생기고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 진심을 받아들이지 못하신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2차 쓴다는건 중학교때까지 왕따 당했는데
초등학교때랑 왕따 당하는게 틀리더라고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발달이 되는 과정이니까요

시간이 없어 초등학교시절만 써서 중학교때도 쓸거라는 말이 제 무지함으로 오해를 하게 했습니다

중학교 이야기는 안쓸꺼예요ㅎㅎ모두들 행복한 4월 되세요

아 그리고 저는 성인남자예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