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9살 남자사람 입니다. 서울에서 IT회사 3년5개월 일하다가 퇴사후 최근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집은 서울에 영등포역 부근이구요. ㄴㅐ일부터 다닐 직장은 경기도 화성시 영통구에요. (수원과 오산사이의 위치이고 분당선 망포역에서 버스4정거장 더가야 회사가 나옵니다.) 몇일간 회사 답사를 해봤는데 편도로 평균 1시간 15분~30분 소요됩니다... 회사 근처 원룸 전세를 얻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힘들어도 적응하면서 부모님 밑에서 돈을 더 모으는게 좋을까요 이때까지는 부모님집에서 사는데 집안/개인 빚도없고 공과금도 내주시니 적은 월급이었지만 아껴쓰면서 저축을 많이 할수 있었습니다. 일단 따로살면 관리비나 공과금,식비도 나가는데 제 월급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출퇴근은 당연히 몸이 편해지겠지만요... 저는 개인빚 없으며 현금은 2500 갖고있고 신차구입한지 2년된 SUV(투싼) 보유하고 있고 이번에 이직연봉은 세전 3100입니다. ㅠㅠ 고민이 많네요. 출퇴근거리땜에...ㅠㅠ...
출퇴근 편도로 한시간반인데 집을 구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29살 남자사람 입니다.
서울에서 IT회사 3년5개월 일하다가 퇴사후 최근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집은 서울에 영등포역 부근이구요.
ㄴㅐ일부터 다닐 직장은 경기도 화성시 영통구에요.
(수원과 오산사이의 위치이고 분당선 망포역에서 버스4정거장 더가야 회사가 나옵니다.)
몇일간 회사 답사를 해봤는데 편도로 평균 1시간 15분~30분 소요됩니다...
회사 근처 원룸 전세를 얻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힘들어도 적응하면서 부모님 밑에서 돈을 더 모으는게 좋을까요
이때까지는 부모님집에서 사는데 집안/개인 빚도없고 공과금도 내주시니 적은 월급이었지만 아껴쓰면서 저축을 많이 할수 있었습니다.
일단 따로살면 관리비나 공과금,식비도 나가는데 제 월급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출퇴근은 당연히 몸이 편해지겠지만요...
저는 개인빚 없으며 현금은 2500 갖고있고 신차구입한지 2년된 SUV(투싼) 보유하고 있고 이번에 이직연봉은 세전 3100입니다. ㅠㅠ
고민이 많네요. 출퇴근거리땜에...ㅠㅠ...